![]() |
| 스롱 피아비 당구선수 |
스롱 피아비 나이 프로필 고향
스롱 피아비 나이는 1990년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6년 언론 보도 기준 35세입니다. 캄보디아 시골 마을에서 감자 농사를 돕던 평범한 소녀였던 그는 2010년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건너온 뒤 당구를 시작했고, 지금은 여자프로당구(LPBA)를 대표하는 간판스타가 됐습니다. 별명은 '캄보디아 특급'이며, 고국에서는 국민적 인기를 얻으며 '캄보디아의 김연아'로도 불립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스롱 피아비 (Sruong Pheavy) |
| 출생 | 1990년생 (2026년 보도 기준 35세) |
| 국적 | 캄보디아 |
| 키 | 167cm |
| 종목 | 3쿠션 (캐롬) |
| 소속 |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
| 배우자 | 김만식 (28세 연상) |
| 한국 입국 | 2010년 결혼 이민 |
| 주요 기록 | LPBA 통산 10승, 누적 상금 4억 원 돌파 |
한국에 처음 왔을 때 160cm였던 키가 지금은 167cm가 됐다는 이야기도 인터뷰에서 전해졌습니다(출처: 아세안익스프레스, 2025). 결혼 당시 나이는 스무 살 무렵이었고, 남편이 사는 충북 청주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해 '청주댁'이라는 친근한 별명도 함께 따라다닙니다. 지금은 대회장과 가까운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머물며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캄보디아 출신 당구선수 스롱 피아비 경력
캄보디아 출신 당구선수 스롱 피아비의 경력은 입문 속도부터 남다릅니다. 2011년 남편을 따라 처음 들른 당구장에서 재능을 발견했고, 약 3년 동안 아마추어 대회를 휩쓴 뒤 2017년 정식 선수로 등록했습니다. 선수 등록 1년 반 만에 국내 여자 랭킹 1위에 올랐다는 점이 특히 놀라운 대목입니다.
| 연도 | 주요 경력 |
|---|---|
| 2011년 | 당구 입문 |
| 2017년 | 선수 등록 |
| 2018년 |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동메달 |
| 2019년 | 아시아3쿠션여자선수권 금메달 |
| 2020-21시즌 | 프로당구 LPBA 진출 |
| 2023년 3월 | 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그랜드슬램 달성 |
| 2023년 5월 |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금메달 |
| 2026년 6월 | LPBA 통산 10승 달성 |
대한당구연맹(KBF) 랭킹 1위, 세계캐롬연맹(UMB) 랭킹 2위까지 오른 뒤 프로 무대로 옮긴 그는 데뷔 직후부터 김가영의 대항마로 꼽혔습니다(출처: 노컷뉴스, 2025). 2023년 고국 프놈펜에서 열린 동남아시안게임에서는 캄보디아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따내 현지에서 국민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2022-23시즌 처음 열린 PBA 대상 시상식에서는 여자부 대상을 받으며 실력과 인기를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스롱 피아비 남편 김만식 28세 나이차 결혼
스롱 피아비 남편은 28세 연상의 김만식 씨입니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고, 당시 남편은 충북 청주에서 작은 인쇄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낯선 타국 생활에 외로워하던 아내를 데리고 간 당구장에서 재능을 처음 알아본 사람이 바로 남편이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김만식 |
| 나이 차이 | 28세 연상 |
| 결혼 | 2010년 |
| 직업 | 인쇄소 운영 (청주, 과거 보도 기준) |
| 현재 거주 | 충남 당진 (2025년 인터뷰 기준) |
남편은 아내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살림을 도맡고 가게 일도 돕지 못하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KBS1 '인간극장'에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무한 외조'가 큰 화제가 됐습니다. 2023년 통산 6승을 거둔 날에는 남편이 아내에게 부담을 줄까 봐 멀리서 경기를 지켜본 뒤 조용히 자리를 떠, 우승 기념사진조차 함께 찍지 못했다는 일화도 알려졌습니다(출처: 노컷뉴스, 2023). 스롱 피아비는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을 당구로 이끈 남편을 '은인'이라고 표현해 왔습니다.
스롱 피아비 남편 사업실패 고백과 슬럼프
스롱 피아비 남편 사업실패 이야기는 2025년 7월 처음 공개됐습니다. 1년 5개월 만에 LPBA 우승을 차지한 직후 인터뷰에서 그동안의 부진 이유를 직접 털어놓은 것입니다. 2024-25시즌 그는 9개 투어에서 단 한 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본인 설명에 따르면, 캄보디아에 계신 부모님 집을 새로 지어드리기 위해 남편이 모아둔 돈으로 현지에서 사업을 벌였지만 잘 풀리지 않았고, 몇 년 동안 모은 돈을 한순간에 잃으면서 마음이 무척 무거웠다고 합니다(출처: 노컷뉴스, 2025). 잦은 이사로 훈련장과 거리가 멀어진 것, 직접 세운 한국-캄보디아 재단 관련 문제로 힘들어했다는 동료 김보라의 증언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정확한 손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남편을 원망하기보다 당구를 하게 해준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지난 일은 잊고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재 남편은 충남 당진에, 본인은 일산에 머물며 1~2주에 한 번씩 반찬을 챙겨 당진을 오가고 함께 바다낚시도 즐긴다고 전했습니다.
필자가 이번 사업실패 관련 보도를 시간순으로 정리해보니, 2024-25시즌의 긴 부진과 2025-26시즌의 반등 시점이 고백 시점과 정확히 맞물린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손실을 겪고도 남편을 감싸며 경기력으로 다시 증명해 낸 과정이 우승 기록 자체보다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고백 한 달 뒤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해냈다는 점에서, 마음의 짐을 털어놓은 것이 반등의 계기가 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스롱 피아비 우승 기록 LPBA 통산 10승
스롱 피아비 우승 기록은 2026년 6월 기준 LPBA 통산 10승입니다. 김가영(19승)에 이어 LPBA 역사상 두 번째 '10승 선수'가 됐습니다. 2023년 3월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정규투어·팀리그·월드챔피언십을 모두 석권하는 LPBA 최초의 그랜드슬램도 달성했습니다.
| 시기 | 대회 | 의미 |
|---|---|---|
| 2022년 6월 | 경주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 개막전 2연패, 통산 3승 |
| 2023년 3월 | SK렌터카 LPBA 월드챔피언십 | 통산 5승, 그랜드슬램 |
| 2023년 7월 | 실크로드&안산 챔피언십 | 통산 6승, 당시 최다승 단독 1위 |
| 2024년 2월 | 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 통산 7승 |
| 2025년 7월 | 하나카드 챔피언십 | 511일 만의 우승, 통산 8승 |
| 2025년 8월 |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 | 2개 대회 연속 우승, 통산 9승 |
| 2026년 6월 |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 김가영 꺾고 통산 10승 |
가장 최근 우승인 2026-27시즌 2차 투어 결승에서는 김가영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습니다(출처: 이데일리, 2026). 2025-26시즌에는 2개 대회 연속 우승 뒤 3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결승에서 김가영에게 막혔고, 시즌 왕중왕전인 월드챔피언십에서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아쉬움도 겪었습니다. 그 이후 대회 성적은 추후 공개 예정입니다.
스롱 피아비 상금 누적 4억 원 돌파
스롱 피아비 상금은 2026년 6월 기준 누적 4억2342만 원입니다. 김가영에 이어 LPBA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누적 상금 4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LPBA 정규투어 우승 상금은 4000만 원입니다.
| 시점 | 누적 상금 |
|---|---|
| 2023년 3월 | 약 2억 원 육박 |
| 2025년 7월 | 3억2282만 원 |
| 2026년 6월 (결승 전) | 3억8342만 원 |
| 2026년 6월 (10승 후) | 4억2342만 원 |
상금이 가장 컸던 대회는 2023년 월드챔피언십으로, 이 대회 우승 상금만 7000만 원이었고 그 시즌 상금 합계는 1억1940만 원에 달했습니다(출처: 코메디닷컴, 2023). 상금 외에도 소속팀 연봉과 동아제약, 에스와이 등 후원사 지원이 더해져 실제 수입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승 직후 그는 상금도 중요하지만 우승해서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김가영 스롱 피아비 라이벌 상대전적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는 LPBA 최고의 라이벌로 꼽힙니다. 2026년 6월 결승 전까지 두 선수는 12번 맞붙어 스롱이 7승 5패로 앞섰고, 결승 맞대결은 2승 2패로 팽팽했습니다(출처: 스포츠경향, 2026).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결승 승리로 스롱은 상대전적 8승 5패, 결승 전적 3승 2패로 우위를 넓혔습니다.
LPBA 출범 초기에는 스롱이 우승 횟수와 상금에서 김가영을 앞서기도 했지만, 이후 김가영이 8연속 우승 등 독주를 이어가며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2026년 결승 승리는 '여제'를 상대로 존재감을 다시 확인시킨 의미 있는 경기로 평가받았습니다.
캄보디아 김연아 스롱 피아비 재단과 기부
캄보디아 김연아로 불리는 스롱 피아비는 기부와 봉사로도 유명합니다. 고국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단을 세우고 학교 건립과 아이들 지원에 꾸준히 힘써 왔습니다. 한국에 온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불자대상 수상, 2023년 구세군 홍보대사 위촉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그는 우승을 못 하면 재단 지원에 자기 돈을 써야 해 경기 때 웃을 여유가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지원을 이어가면서도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즐겁게 당구를 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캄보디아에 당구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 스롱 피아비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스롱 피아비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1990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6년 언론 보도 기준 35세입니다.
Q2 스롱 피아비 남편은 누구인가요?
A2 28세 연상의 한국인 김만식 씨로, 2010년 결혼했으며 아내의 당구 재능을 처음 발견한 인물입니다.
Q3 스롱 피아비 남편 사업실패는 어떤 내용인가요?
A3 부모님 집을 짓기 위해 모은 돈으로 남편이 캄보디아 현지 사업을 했다가 실패했다고 2025년 7월 직접 밝혔으며,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4 스롱 피아비 우승 횟수는 몇 번인가요?
A4 2026년 6월 기준 LPBA 통산 10승으로, 김가영에 이어 두 번째로 10승을 달성했습니다.
Q5 스롱 피아비 누적 상금은 얼마인가요?
A5 2026년 6월 기준 4억2342만 원이며, LPBA 정규투어 우승 상금은 4000만 원입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PBA 공식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대회 결과나 공식 발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노컷뉴스, 이데일리, 스포츠경향, 데일리안, 마이데일리, 코메디닷컴, 아세안익스프레스, 관련 언론 보도)






0 댓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최대한 빠른 답변드립니다.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