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뇌졸중 박익성 교수 프로필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 진료 예약 EBS 명의 뇌졸중 총정리-by꿀팁✅

 

박익성 교수
박익성 교수
-EBS 명의 박익성 교수가 젊은 층에서 늘어나는 뇌졸중을 다뤘다. 4.5시간이던 골든타임이 왜 최대 24시간까지 늘었을까? 부천성모병원장인 박익성 교수가 직접 집도한 2mm 혈관 우회로 수술과 진료 예약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

박익성 교수 프로필 나이 학력

박익성 교수 프로필

박익성 교수 프로필
의 출발점은 두 가지 직함이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이면서 현직 제22대 부천성모병원장이다. 진료실과 수술실을 지키면서 병원 경영까지 맡은 보기 드문 이력이다. 1991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했다.

항목내용
이름박익성
소속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현직제22대 부천성모병원장 (2025년 9월 1일 임기 시작, 2년)
학력가톨릭의과대학 졸업(1991), 동 대학원 석사·박사
전문분야미세침습 뇌혈관수술, 뇌혈관우회로수술, 뇌동맥류, 뇌종양, 안면신경마비
나이공식 비공개

박익성 교수는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의료원 신경외과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쳤고, 2000년 3월부터 가톨릭의대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출생연도와 나이는 병원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추후 공개 예정으로 남겨둔다.

진료 분야는 뇌혈관질환에만 머물지 않는다. 하루 평균 100여 명의 뇌종양, 뇌혈관질환, 안면신경마비 환자를 진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세침습 뇌혈관수술 경험은 약 2,000례에 이른다(출처: 헤럴드경제, 2025). 수술 건수와 외래 환자 규모만 봐도 국내 뇌혈관외과 분야에서 손꼽히는 임상 경험이다.

신경외과 박익성 경력 학회활동

신경외과 박익성 경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학회장 이력이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을 모두 역임했다. 뇌혈관 수술 분야에서 학문적 리더십을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읽힌다.

연도주요 경력
1991가톨릭의과대학 졸업
-삼성의료원 신경외과 전임의 수료
2000가톨릭의대 신경외과 교수 임용
2005~2006미국 시애틀 워싱턴주립대학 교환교수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역임
-응급중증 뇌혈관 전국망 TFT 위원장
2023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25제22대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장 취임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미국 시애틀 워싱턴주립대학 교환교수로 연수하며 해외 뇌혈관 수술 기법을 익혔다. 귀국한 뒤에는 미세침습 수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두개골을 크게 열지 않고 작은 절개만으로 뇌혈관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초미세 수술로 뇌손상을 줄인' 수술 철학이 바로 이 분야다.

진료실 밖 활동도 활발하다. 응급중증 뇌혈관 전국망 TFT 위원장으로서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전국 어디서든 급성 뇌졸중 환자를 빠르게 치료할 수 있게 하는 체계다. 그 공로로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현재는 국가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출처: 헤럴드경제, 2025).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 예약방법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 예약방법

박익성 진료병원
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의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다. 병원장 업무를 겸하고 있어 외래 진료 일정이 다른 교수보다 적을 수 있다. 방송 직후에는 예약 문의가 몰리기 쉽다.

항목내용
병원명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진료과신경외과 (뇌혈관센터)
주소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327
대표전화1577-0675
예약방법전화 예약, 병원 홈페이지·모바일 앱 온라인 예약
초진 준비물신분증, 타 병원 진료의뢰서, 영상 CD(CT·MRI)

가장 빠른 예약 방법은 대표전화 1577-0675로 전화해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 진료를 요청하는 것이다.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예약할 수 있다. 진료과를 신경외과로 고르고 의료진 목록에서 박익성 교수를 찾아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상급종합병원이라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으려면 1·2차 의료기관에서 받은 진료의뢰서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필자가 EBS 명의 출연 교수들의 예약 과정을 여러 번 정리해보니 대부분 비슷했다. 방송 다음 날부터 초진 대기가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까지 늘어났다. 다른 병원에서 CT나 MRI를 이미 찍었다면 영상 CD와 판독지를 챙겨 가자. 진료 시간을 아끼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만 뇌졸중 증상이 지금 나타났다면 예약을 기다릴 때가 아니다. 즉시 119에 연락해 가까운 응급실로 가야 한다.

EBS 명의 젊어지는 뇌졸중 방송내용

EBS 명의 젊어지는 뇌졸중 방송내용

EBS 명의 젊어지는 뇌졸중
편은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EBS1에서 방송됐다. 주제는 '젊어지는 뇌졸중, 골든타임이 달라졌다!'였다. 뇌졸중은 노인 질환이라는 통념을 정면으로 뒤집었다.

환자 사례주요 내용
20대 남성당뇨병, 당화혈색소 10.3, 오른쪽 뇌혈관 폐색 → 뇌혈관우회로수술
40대 여성고지혈증 전단계 방치, 뇌경색 → 혈전제거술 후 악화로 우회로수술
60대 여성잠든 사이 뇌경색, 관류영상으로 치료 결정 → 혈전용해제·혈전제거술
50대 남성40대 첫 뇌경색 후 재발, 혈전제거술 불가 → 후두동맥 우회로수술

응급실에 실려 온 20대 남성은 평소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내원 당시 당화혈색소는 10.3으로 매우 높았다. 고혈당이 오래 이어지면 혈관 내벽이 손상되고 좁아져 뇌혈관이 막힐 수 있다. 40대 여성은 고지혈증 전단계 수치가 높았는데도 약을 먹지 않다가 뇌경색을 겪었다. 혈전 제거술 이후 혈관 상태가 다시 나빠져 결국 뇌혈관 우회로 수술까지 받았다.

젊은 층의 위험인자는 실제 수치로도 확인된다. 방송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젊은 층에서 고혈압은 7.8%, 당뇨병은 2.7%, 비만은 12.8%, 이상지질혈증은 4.6% 늘었다(출처: 한국사회복지저널, 2026). 뇌경색 환자 수도 2021년 50만 8,415명에서 2025년 54만 2,750명으로 증가했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다(출처: 아이뉴스24, 2026).

뇌졸중 골든타임 4.5시간에서 24시간으로

뇌졸중 골든타임은 오랫동안 발병 후 4.5시간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 방송의 핵심은 이 기준이 최대 24시간까지 넓어졌다는 것이다. 다만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변화를 이끈 것은 CT·MRI 관류 영상과 AI 분석 기술이다. 관류 영상은 뇌의 어느 부위에 피가 부족한지 보여준다. AI는 혈류 속도와 혈액 도달 시간, 혈류가 부족한 범위를 계산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미 손상된 뇌 조직과 아직 살릴 수 있는 뇌 조직을 구분한다. 시계가 아니라 뇌 조직의 실제 상태를 보고 치료 여부를 판단하게 된 것이다.

방송에 나온 60대 여성이 대표적인 사례다. 잠들기 전까지는 멀쩡했지만 자는 사이 뇌혈관이 막혔고,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에 실려 왔다. 발병 시각을 알 수 없어 예전 기준이었다면 치료가 어려웠을 상황이다. 하지만 관류 영상에서 살릴 수 있는 조직이 남아 있다고 판단돼 혈전용해제를 투여했다. 혈관이 완전히 뚫리지 않자 혈전 제거술까지 시행했고, 혈류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대목을 정리하면서 가장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라고 느꼈다. '골든타임이 24시간으로 늘었다'는 말만 기억하면 증상이 있어도 하루쯤 지켜봐도 된다고 착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살릴 수 있는 뇌 조직이 빠르게 줄어든다. 한쪽 팔다리 마비나 발음 이상,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바로 응급실로 가는 것이 여전히 유일한 정답이다.

박익성 교수 뇌혈관우회로수술 초미세수술

박익성 교수 뇌혈관우회로수술은 막힌 혈관을 대신할 새 혈류 통로를 만드는 수술이다. 두피를 지나는 건강한 혈관을 뇌혈관에 이어 붙여 부족한 뇌혈류를 채운다. 혈전 제거술을 받을 수 없는 환자에게 남은 선택지다.

방송에 소개된 50대 남성은 40대에 처음 뇌경색을 겪었고 이번에 재발했다. 혼자 걷기 힘들 만큼 증상이 심했고 발음도 어눌해졌다. 그런데 막힌 혈관이 깊은 곳에 있어 카테터로 접근하는 혈전 제거술은 할 수 없었다. 의료진은 숨골과 소뇌 쪽 혈관을 연결하는 고난도 우회로 수술을 택했다.

수술은 뒤통수 두피를 지나는 후두동맥을 조심스럽게 떼어내 우회 혈관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로 지름 2mm도 되지 않는 혈관 두 개를 이어 붙였다. 수술 뒤 막혀 있던 부위로 혈류가 다시 안정적으로 흐르는 것이 확인됐다. 앞서 소개된 20대 남성도 약물치료 후 허혈 부위가 나아지지 않아 같은 수술을 받았다. 일주일 뒤 관류 영상에서 뇌혈류가 정상으로 회복된 모습이 확인됐다.

젊은 뇌졸중 예방법 전조증상

젊은 뇌졸중 예방법의 기본은 수치 관리다. 혈압, 혈당, 혈중 지질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경계 수치라도 그냥 넘기지 않아야 한다. 방송 속 40대 여성도 '전단계'라는 이유로 약을 미뤘다.

구분관리 포인트
혈당당뇨 진단 시 당화혈색소 꾸준히 확인, 고혈당 장기 방치 금지
혈중 지질고지혈증 전단계라도 의사와 약물치료 여부 상의
혈압가정용 혈압계로 주기적 측정
생활습관금연, 절주, 체중 관리, 규칙적 운동
전조증상한쪽 얼굴·팔다리 마비, 발음 이상, 극심한 두통, 어지럼증

20~30대는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아도 '아직 젊으니까'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송 속 20대 환자처럼 당뇨 관리가 무너지면 혈관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훨씬 빨리 늙는다. 전조증상은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기도 한다. 이것 역시 큰 뇌졸중의 경고일 수 있으니,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반드시 신경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 박익성 교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박익성 교수는 어느 병원에서 진료하나요?
A1 박익성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에서 진료하며 현재 제22대 부천성모병원장을 겸하고 있다.

Q2 박익성 교수 진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A2 부천성모병원 대표전화 1577-0675로 전화하거나, 병원 홈페이지·앱에서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를 골라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Q3 EBS 명의 박익성 교수 편은 언제 방송됐나요?
A3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EBS1에서 '젊어지는 뇌졸중 골든타임이 달라졌다!' 편으로 방송됐다.

Q4 뇌졸중 골든타임이 정말 24시간으로 늘었나요?
A4 관류 영상과 AI 분석으로 살릴 수 있는 뇌 조직이 확인되면 최대 24시간까지 치료를 검토할 수 있다. 다만 모든 환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한다.

Q5 박익성 교수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요?
A5 미세침습 뇌혈관수술과 뇌혈관우회로수술이 주 전문 분야이며, 관련 수술 경험은 약 2,000례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 일정과 예약 방법은 병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EBS 명의, 헤럴드경제, 전국매일신문, 한국사회복지저널, 아이뉴스24, 관련 언론 보도)

2026.10.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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