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윤 배우 |
장동윤 프로필 나이 키 학력
장동윤은 1992년 7월 1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4세입니다. 대구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를 졸업했으며 배우뿐 아니라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장동윤 |
| 출생 | 1992년 7월 12일 |
| 나이 | 34세 |
| 출생지 | 대구광역시 |
| 직업 | 배우, 영화감독 |
| 학력 |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
| 키 | 177cm |
| 소속사 | BH엔터테인먼트 |
| 배우 데뷔 | 2016년 |
| 데뷔작 | 게임회사 여직원들 |
장동윤은 처음부터 배우를 목표로 연예계에 들어온 경우가 아닙니다. 대학생 시절 우연한 사건으로 뉴스에 등장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는 점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장동윤 강도 뉴스 편의점 사건이 배우 데뷔 계기
장동윤을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바로 편의점 강도 사건입니다.
2015년 한양대학교 재학 당시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붙잡는 데 도움을 주면서 뉴스에 등장했습니다. 당시에는 배우가 아닌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 이 사건으로 이른바 ‘강도 잡은 훈남 대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뉴스 인터뷰 등이 화제가 되면서 연예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게 됐고, 이듬해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동윤의 데뷔 과정을 정리해보면 일반적인 연습생 출신 배우와 상당히 다르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연히 뉴스에 등장한 사건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됐고, 그 관심을 실제 연기 활동으로 이어갔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장동윤 배우 경력 대표 드라마 영화
장동윤은 2016년 데뷔 이후 꾸준하게 작품을 쌓아왔습니다.
대표적인 드라마로는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땐뽀걸즈, 조선로코-녹두전, 써치,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이 있습니다.
영화에서도 활동했는데 뷰티풀 데이즈, 런 보이 런, 늑대사냥, 롱디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여장 연기를 포함한 인상적인 캐릭터를 보여주면서 배우로서 존재감을 높였습니다. 이 작품은 훗날 결혼하게 되는 김승윤과의 인연이 시작된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윤 감독 경력 누룩 첫 장편영화
장동윤은 배우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감독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3년 단편영화 내 귀가 되어줘를 연출하며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2026년에는 첫 장편영화 누룩을 선보였습니다.
누룩은 동네 사람들에게 알려진 양조장 집 딸 다슬이 막걸리의 맛이 변한 것을 계기로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장동윤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김승윤이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배우가 직접 감독으로 전환해 장편영화까지 완성했다는 점에서 장동윤의 활동을 살펴볼 때 중요한 경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동윤 김승윤 결혼 5살 나이차 배우 부부
장동윤은 2026년 8월 배우 김승윤과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장동윤보다 5살 연하이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처음 작품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장동윤이 감독으로 연출한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김승윤이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배우와 감독으로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
장동윤은 2026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온 사람과 10월 결혼한다고 밝혔으며, 양가 가족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 형식으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공개된 내용상 결혼식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가족 중심의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승윤 프로필 장동윤 예비신부 누구
김승윤은 1997년생 배우로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한 뒤 영화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한봄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장동윤과의 관계에서는 단순한 동료 배우를 넘어 감독과 주연배우로 두 작품을 함께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장동윤 김승윤 인연 조선로코 녹두전부터 누룩까지
두 사람의 작품 인연을 보면 조선로코-녹두전 → 내 귀가 되어줘 → 누룩으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였지만 이후 장동윤이 감독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김승윤과 다시 작업하게 됐습니다. 특히 첫 장편 연출작인 누룩에서 장동윤은 감독을 맡고 김승윤은 주연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한 뒤에는 과거 함께 출연했던 방송과 영화 작업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영화 홍보를 위해 함께 라디오에 출연했던 장면도 재조명됐습니다.
장동윤 앞으로의 활동과 결혼
장동윤은 배우에서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단편 연출을 거쳐 첫 장편영화까지 직접 완성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배우와 감독 중 어느 분야에서 더 많은 활동을 이어갈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김승윤과 결혼을 앞두고 있어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개인적인 인생에서도 중요한 시기를 맞게 됐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에 앞으로의 작품 선택 역시 관심 있게 지켜볼 부분입니다.
🔍 장동윤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장동윤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장동윤은 1992년 7월 1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4세입니다.
Q2 장동윤 키는 몇 cm인가요?
A2 공개 프로필에서 알려진 장동윤의 키는 177cm입니다.
Q3 장동윤 김승윤은 언제 결혼하나요?
A3 두 사람은 2026년 10월 결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가 가족 중심의 조용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Q4 장동윤과 김승윤은 어떻게 만났나요?
A4 두 사람은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작품에서 만났으며 이후 장동윤의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함께 작업했습니다.
Q5 장동윤은 감독으로도 활동하나요?
A5 그렇습니다. 내 귀가 되어줘로 단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고 이후 첫 장편영화 누룩을 연출했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KBS, 중앙일보, 스타뉴스, 이데일리, 스포츠서울 등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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