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야구선수 |
양준혁 나이 고향 학력 프로필
양준혁은 대한민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현역 은퇴 이후에는 야구 해설과 방송 활동을 거쳐 수산업과 외식업에 뛰어들었습니다.
1969년생인 양준혁은 2026년 현재 만 57세입니다. 대구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오랜 기간 활약했고 은퇴 후에도 야구 관련 방송과 해설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양준혁 |
| 출생 | 1969년생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57세 |
| 고향 | 대구광역시 |
| 학력 | 영남대학교 경제학과 |
| 직업 | 전 야구선수, 방송인, 사업가 |
| 배우자 | 박현선 |
| 결혼 | 2021년 |
| 자녀 | 딸 1명 |
| 주요 사업 | 방어 양식, 횟집, 카페, 낚시터 등 |
양준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야구입니다. 선수 시절 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며 ‘양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은퇴 후에도 야구계의 대표적인 스타로 대중에게 친숙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양준혁의 이름 앞에는 야구선수보다 ‘방어의 신’, ‘수산업자’라는 표현이 더욱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선수 시절과 전혀 다른 분야인 수산업에 직접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양준혁 야구선수 경력 은퇴 후 인생 2막
양준혁의 인생 2막은 야구장에서 바다로 무대를 옮기면서 시작됐습니다.
현역 은퇴 이후 해설위원과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양준혁은 수산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여러 어종을 양식하는 사업에도 도전했습니다. 처음부터 방어 사업만 순탄하게 진행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과거 양준혁은 줄돔, 광어, 우럭, 전복 등 다양한 수산물 사업에 도전했지만 폭염 등 여러 어려움이 겹치면서 사업이 위기를 맞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던 중 대방어 양식에 집중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양준혁은 방어 양식에 성공하면서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후 포항 구룡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약 3,000평 규모의 양식장에서 대방어를 키우면서 직접 사료를 챙기고 어장을 관리하는 등 사업 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양준혁 방어양식장 연매출 30억 사업
양준혁의 방어양식장은 그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의 중심입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양준혁은 포항에서 약 3,000평 규모의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방어를 직접 키우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는 방어 사업의 연매출이 약 30억 원 규모라고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매출은 시기와 판매량, 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개인의 순수익이나 실제 소득과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출처: 조선비즈, 2025)
양준혁은 자신이 키우는 방어에 상당한 애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방송에서는 하루 사료 비용만 약 200만 원이 들어간다고 밝혔으며 트럭과 물차 등 사업에 필요한 장비에도 상당한 비용을 투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어 사업을 단순한 양식업으로 끝내는 것도 양준혁의 목표가 아닙니다.
그는 좋은 품질의 프리미엄 대방어를 생산해 해외 수출까지 연결하고, 장기적으로는 포항 구룡포 일대를 사람들이 찾아오는 관광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혀왔습니다.
필자가 여러 방송에서 양준혁의 사업 이야기를 정리해보니 흥미로운 점은 야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직접 현장에 뛰어드는 스타일이라는 것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업을 지시하는 모습보다 직접 방어를 옮기고 사료를 챙기며 직원들과 현장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반복해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양준혁 동끝횟집
양준혁은 방어를 키우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직접 소비자가 맛볼 수 있는 횟집 사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항 구룡포에 마련한 횟집은 자신이 키운 수산물을 외식업과 연결하는 사업의 한 축입니다. 양식장에서 방어를 키우고 횟집에서 이를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면서 생산과 판매를 함께 가져가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양준혁의 포항 사업은 단순히 횟집 하나를 운영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카페와 낚시터, 바다를 함께 묶어 사람들이 식사만 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보내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양준혁은 자신의 포항 사업을 하나의 관광 공간으로 발전시키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룡포 양준혁 카페 동끝
양준혁의 포항 사업에서 눈길을 끄는 또 하나는 카페입니다.
양준혁이 운영하는 카페는 횟집을 찾은 손님들이 식사 후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페 운영에는 아내 박현선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문을 연 것으로 소개된 이 카페는 빵과 음료를 직접 개발하고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방송에서 주말 하루 매출이 약 300만~400만 원, 휴가철에는 최대 500만 원까지 나올 수 있다고 박현선이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 한국일보, 2026)
다만 이러한 매출 수치는 특정 방송에서 공개된 시점의 사업 현황이므로 현재 매출이나 순이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카페의 위치와 운영 방식도 양준혁의 전체 사업 구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횟집을 찾은 손님이 카페까지 이용하고, 낚시터를 방문한 사람들이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사업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양준혁 낚시터 바다낚시 체험
양준혁의 포항 사업에는 바다낚시터도 포함돼 있습니다.
양준혁은 구룡포의 바다를 활용해 낚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이곳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경규와 김숙이 양준혁의 낚시터를 방문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낚시 경력이 많은 이경규와 낚시 초보 김숙이 함께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양준혁의 낚시터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양준혁이 구상하는 공간은 단순히 낚시만 하는 곳이 아니라 낚은 생선을 인근 횟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직접 잡은 생선을 회로 먹고, 카페에서 커피까지 마실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서 포항을 찾는 관광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양준혁 사우나 사업 포항 랜드마크 구상
양준혁의 최근 사업 구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사우나입니다.
이 내용은 오늘 방송되는 ‘특종세상’과 별개로 앞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됐던 사업 확장 이야기입니다.
양준혁은 포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규모 복합 공간을 검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깃집과 씨푸드 레스토랑, 키즈카페, 사우나 등을 함께 입점시키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실제로 양준혁은 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요한과 함께 사우나 시설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성을 살펴봤습니다.
사우나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운영 관계자는 인건비와 운영상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사업을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조언을 했습니다. 양준혁 역시 당시 계획이 확정된 창업이라기보다는 시장조사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뉴스1, 2026)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양준혁이 실제로 사우나를 개업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 사업으로 사우나를 검토했던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양준혁 부인 박현선 나이 차이 19세 연하 아내
양준혁의 아내는 박현선입니다.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했으며 양준혁보다 19세 어린 아내로 알려졌습니다. 박현선은 음악을 전공했으며 음악학원 운영과 음악 활동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과정은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박현선은 과거 방송에서 가족들이 양준혁과의 결혼을 걱정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9살이라는 나이 차이와 양준혁의 유명세 때문에 가족들의 고민이 있었지만, 양준혁이 꾸준히 마음을 표현하면서 결국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알려졌습니다.
결혼 후에는 양준혁의 포항 사업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 운영은 박현선이 상당 부분 맡으면서 남편과 함께 사업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양준혁이 새로운 사업을 계속 구상하면서 부부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기는 모습도 방송에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양준혁은 사업을 확장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반면 박현선은 가정과 기존 사업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새로운 도전을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양준혁 딸 양이재 늦둥이 아빠
양준혁 부부에게는 딸이 한 명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4년 12월 11일 딸을 얻었습니다. 양준혁은 당시 55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딸의 이름은 양이재로 알려졌으며, 양준혁은 딸의 성장 모습을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하면서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딸의 100일 촬영 사진을 공개하면서 카메라를 보고 잘 웃는다며 배우를 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2025)
야구선수 시절 강한 이미지가 있었던 양준혁이 딸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도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특종세상’에서도 양준혁의 사업뿐 아니라 가족과 딸을 챙기는 아버지로서의 모습이 함께 소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특종세상 양준혁 방송 내용
9월 17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은퇴 후 포항에 자리 잡은 양준혁의 현재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번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양준혁이 야구선수에서 수산업자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양준혁은 포항에서 방어 양식장과 횟집을 운영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카페와 낚시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단순한 은퇴 후 사업이 아니라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특히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과의 결혼 생활도 다뤄집니다.
두 사람은 어렵게 얻은 딸을 키우면서 육아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양준혁은 바쁜 사업 일정 속에서도 딸의 등하원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는 사업 확장입니다.
양준혁은 이미 방어 양식장과 횟집, 카페, 낚시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 박현선 입장에서는 남편의 계속되는 사업 확장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사업을 더 크게 벌이고 싶은 남편과 가족의 안정까지 생각하는 아내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됩니다.
‘특종세상’은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성공한 스포츠 스타의 사업 이야기가 아니라 은퇴 이후 새로운 삶을 선택한 한 사람의 고민과 가족 이야기를 함께 보여줄 예정입니다. MBN에 따르면 방송은 9월 17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양준혁 포항 사업 확장 왜 계속 도전할까
양준혁의 최근 행보를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가진 자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방어 양식장에서 물고기를 키우고, 횟집에서는 수산물을 판매하며, 낚시터에서는 바다 체험을 제공하고, 카페에서는 식사와 체험을 마친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사우나와 외식업 등을 추가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면서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 공간에서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양준혁의 구상입니다.
실제로 양준혁은 포항의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자신의 사업 목표 가운데 하나로 이야기해왔습니다.
야구선수 시절에는 경기장에서 기록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포항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데 도전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투자 비용과 운영 부담도 함께 커집니다. 특히 사우나와 대형 외식시설 같은 사업은 초기 시설비뿐 아니라 인건비와 관리비 등 지속적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히 매출 규모만으로 사업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근 방송에서 아내 박현선이 남편의 사업 확장을 걱정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되고 있습니다.
양준혁 아내 박현선과 사업 갈등
양준혁 부부의 방송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가 바로 사업을 둘러싼 부부의 의견 차이입니다.
양준혁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직접 현장을 찾아가고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 박현선은 기존 사업과 가정, 육아를 함께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새로운 도전에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실제로 양준혁은 과거에도 아내에게 충분히 상의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 계획을 추진하는 모습이 방송에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2026년 7월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아내에게 알리지 않은 채 200평 규모 해물포차 사업을 추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현선이 당황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양준혁은 구룡포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특종세상’에서도 사업을 둘러싼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양준혁의 가족 이야기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양준혁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양준혁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양준혁은 1969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7세입니다.
Q2 양준혁 부인은 누구인가요?
A2 양준혁의 아내는 박현선으로,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9세입니다.
Q3 양준혁에게 딸이 있나요?
A3 네. 양준혁과 박현선 부부에게는 딸 양이재가 있으며 2024년 12월 11일 태어났습니다.
Q4 양준혁은 포항에서 어떤 사업을 하나요?
A4 현재 알려진 사업으로는 대방어 양식장, 횟집, 카페, 바다낚시터 등이 있습니다. 약 3,000평 규모의 양식장에서 대방어를 키우는 사업이 중심입니다.
Q5 양준혁이 사우나를 실제로 운영하나요?
A5 현재 공개된 방송 내용을 기준으로 보면 사우나 사업은 사업 확장을 위한 시장조사 단계로 소개됐습니다. 실제 사우나를 개업해 운영하고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포항 랜드마크 사업의 하나로 검토한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MBN 특종세상,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매일경제, 조선비즈, 한국일보, 뉴스1, 엑스포츠뉴스 등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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