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복 핸드볼 선수 |
심재복 프로필 나이
심재복은 1987년 11월 27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38세의 대한민국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다. 인천광역시 출신이며 인천효성중학교와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다. 신체 조건은 177cm에 83kg으로, 핸드볼 선수치고는 크지 않은 체격이지만 특유의 근성과 스피드로 오랜 기간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심재복(沈載福) |
| 출생 | 1987년 11월 27일 (38세) |
| 출신지 | 인천광역시 |
| 학력 | 인천효성중 - 정석항공과학고 - 한국체육대학교(학사) |
| 신체 | 177cm, 83kg |
| 포지션 | 센터백 |
| 소속 | 인천도시공사 핸드볼단 (2010~2026) |
포지션은 센터백으로, 공격을 조율하고 상대 수비를 흔드는 사령관 역할을 오랫동안 맡아왔다. 별명은 '작은 거인'으로, 큰 체격이 아님에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근성 있는 플레이 스타일 덕분에 붙은 애칭이다.
심재복 핸드볼 선수 경력
심재복은 2010년 인천도시개발공사(현 인천도시공사)에 입단한 이후 단 한 번도 팀을 옮기지 않은 원클럽맨이다. 입단 첫해인 2010년 2월 열린 핸드볼 큰잔치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제91회 경상남도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천도시개발공사 창단 최초 우승을 이끌어내며 신예 선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가대표로서의 성과도 인상적이다. 심재복은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 차례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이라는 기록은 그가 국내 핸드볼계에서 얼마나 꾸준하고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줬는지를 잘 나타낸다.
| 대회 | 연도 | 결과 |
|---|---|---|
| 아시안게임(광저우) | 2010 | 금메달 |
| 아시안게임(인천) | 2014 | 은메달 |
| 아시안게임(자카르타-팔렘방) | 2018 | 동메달 |
H리그 개인 수상 기록도 눈에 띈다. 심재복은 2012년, 2019년, 2021년 세 차례에 걸쳐 H리그 어시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는 단순히 개인 기록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팀 동료들의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조율형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심재복 은퇴 인천도시공사 코치 합류
2026년, 심재복은 인천도시공사 소속으로 뛴 25-26 핸드볼 H리그 시즌에서 리그 출범 이후 두산을 제외하고는 사상 최초로 남자부 통합우승(정규리그+플레이오프 통합)을 달성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16년간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이 팀 역사상 손꼽히는 우승과 함께 은퇴한 셈이라 팬들 사이에서도 뜻깊은 마무리로 평가받고 있다. 은퇴 이후에는 곧바로 인천도시공사 코치로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선수 시절의 노하우를 후배 육성에 쏟아부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필자가 오랜 시간 국내 핸드볼 H리그를 지켜본 입장에서 정리해보면, 심재복처럼 은퇴 시즌에 구단 통합우승을 함께 이뤄낸 원클럽맨 사례는 흔치 않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크고 작은 이적을 거치는 것과 달리, 한 팀에서만 16시즌을 뛰며 부상과 세대교체의 파고를 넘어온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었고, 그 마지막이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점에서 더욱 상징성이 크다는 인상을 받았다.
골때녀 핸드볼 감독 심재복
심재복은 은퇴 직후인 2026년 9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특별 기획 '골때녀 핸드볼컵'에 감독으로 출연하며 예능 활동에도 발을 들였다. '골때녀 핸드볼컵'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손잡고 마련된 특별 편성으로, 축구 예능이었던 골때녀 선수들이 이번에는 핸드볼 공을 들고 새로운 승부에 도전하는 콘셉트다. 첫 방송은 2026년 9월 2일 수요일 밤 9시에 공개됐으며, 총 4회에 걸쳐 방영된다.
이번 핸드볼컵에는 심재복 외에도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핸드볼의 신' 윤경신,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역 이상은, 여자 핸드볼 황금세대를 이끈 김온아와 배민희, 골때녀 출신 에이스 박하얀까지 국내 핸드볼을 대표하는 얼굴들이 대거 감독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심재복은 방송 시점 기준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코트를 누비던 선수였기 때문에 '가장 최근까지 뛴 현역 출신 감독'이라는 신선한 타이틀로 소개됐다. 여기에 '아시아 넘버원 피벗'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배성재 캐스터와 중계 호흡을 맞췄다.
축구만 해오던 골때녀 기존 선수들이 익숙하지 않은 몸싸움과 빠른 공수 전환에 당황하는 모습이 예고편에서부터 화제가 됐는데, 심재복을 비롯한 핸드볼 레전드 감독들이 이들에게 실전 전략을 가르치는 과정 자체가 방송의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 예능 무대에 데뷔한 만큼, 심재복이 어떤 팀 컬러와 전술로 승부에 임할지가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심재복 뭉쳐야 찬다3 하차 이유
심재복은 골때녀 이전에도 방송 활동 경험이 있다.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에 오디션을 거쳐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한 이력이 있는데, 이후 프로그램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를 받고 프로그램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하차 배경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자세히 밝혀진 바가 없어 추후 공개 예정으로 남아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은 이 글에 포함하지 않았다.
심재복 가족 장인어른 축구 감독
심재복의 가족과 관련해서는 장인어른이 축구 선수 및 축구 감독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알려져 있다. 처남 역시 고등학교 시절까지 축구 선수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본인은 핸드볼 선수 출신이지만 처가 쪽으로는 축구 인맥이 두터운 셈으로, 종목은 다르지만 스포츠인 집안이라는 점이 흥미로운 대목으로 꼽힌다.
🔍 심재복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심재복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심재복은 1987년 11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8세다. 인천광역시 출신이며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다.
Q2 심재복 포지션과 소속팀은 어디였나요?
A2 심재복의 포지션은 센터백이며, 2010년부터 2026년까지 인천도시공사 핸드볼단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이다. 한 번도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았다.
Q3 심재복 아시안게임 메달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3 심재복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은메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Q4 심재복은 왜 골때녀에 출연하게 됐나요?
A4 2026년 9월 시작된 **'골때녀 핸드볼컵'**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기획된 특별 편성으로, 심재복은 은퇴 직후 감독 자격으로 합류해 윤경신, 이상은, 김온아, 배민희, 박하얀 등과 함께 팀을 지휘하고 있다.
Q5 심재복은 현재 은퇴했나요?
A5 그렇다. 심재복은 25-26 H리그 시즌에서 인천도시공사의 통합우승을 이끈 뒤 은퇴했으며, 이후 인천도시공사 코치로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프로필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이나 방송 내용에 따라 세부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한국핸드볼연맹, 국제뉴스, 뉴스서울,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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