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규현 탁구선수 |
박규현 나이 프로필
박규현 프로필을 살펴보면 2005년 3월 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1세입니다. 탁구 선수로서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박규현 |
| 생년월일 | 2005년 3월 8일 |
| 나이 | 만 21세 |
| 국적 | 대한민국 |
| 소속 | 미래에셋증권 |
| 신장 | 약 176~177cm |
| 주손 | 왼손 |
| 경기 스타일 | 셰이크핸드 |
| 주전 종목 | 남자단식·남자복식·단체전 |
| 2026 아시안게임 | 대한민국 남자 탁구 국가대표 |
박규현의 신체 정보는 자료에 따라 176cm 또는 177cm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2024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선수 명단에서는 177cm로 소개됐고, 다른 선수단 자료에서는 176cm로 기재돼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 대표로 주목받았던 선수이며, 성인 무대에서도 꾸준히 경험을 쌓으면서 국가대표급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박규현 탁구 선수 경력
박규현은 청소년 시절부터 한국 탁구의 차세대 선수로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왼손 셰이크핸드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복식과 단체전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프로탁구 무대에서는 미래에셋증권 소속으로 활약하며 일찍부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10대 시절부터 프로리그에서 팀의 주요 선수로 출전했고, 2023년에는 국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77회 신한 SOL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복식 1위와 남자단식 2위를 기록한 경력이 눈에 띕니다.
국제무대에서는 2023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 남자복식 금메달을 기록했고,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러한 성적을 바탕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로 꾸준히 이름을 알렸습니다.
박규현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박규현에게 중요한 전환점 가운데 하나는 2024년 부산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였습니다.
당시 박규현은 장우진, 임종훈, 이상수, 안재현 등과 함께 한국 남자대표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당시 만 18세의 젊은 선수였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붙는 성인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렀습니다. 당시 대표팀에는 장우진, 임종훈, 이상수, 박규현, 안재현이 포함됐습니다.
박규현에게 부산 세계선수권은 단순히 국제대회 한 번을 경험한 것이 아니라 성인 국가대표 선수로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후 한동안 국가대표와 인연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2025년 연합뉴스 보도에서도 부산 세계선수권이 당시까지 박규현의 유일한 성인 대표팀 메이저 국제대회였다고 소개됐습니다.
박규현 메달 기록
박규현은 국내외 대회에서 여러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청소년 국제대회에서 2023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 남자복식 금메달을 차지했고,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국내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전국체전에서는 2024년 남자 일반부 단식 은메달을 따낸 뒤 2025년에는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는 장성일을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2024년 은메달에서 2025년 금메달로 한 단계 올라선 것이 눈에 띕니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필자가 박규현의 주요 기록을 시기별로 정리해보면 청소년 국제대회 → 프로탁구 → 성인 국가대표 → 아시안게임 대표로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박규현 2025년 국가대표 활약
2025년은 박규현에게 국가대표 경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해였습니다.
2025년 9월 열린 아시아탁구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박규현은 8승 1패를 기록하며 참가 선수 10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결과로 박규현은 장우진, 안재현, 오준성, 조대성과 함께 아시아선수권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박규현은 6월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우승에 이어 9월 시리즈2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프로무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아시아선수권에서는 한국 남자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습니다. 한국은 일본과의 8강전에서 패하면서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박규현에게는 국제대회 경험을 넓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이후 전국체전에서는 남자 일반부 단식 금메달을 차지하며 국내 무대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규현 2026 국가대표 선발전
2026년 박규현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6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박규현은 11승 3패를 기록하며 남자부 1위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이미 국가대표로 선발된 장우진, 안재현, 오준성 외에 최종 선발전 상위 7명이 국가대표로 결정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박규현은 최종 선발전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태극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2026년 국제무대에서 박규현의 비중이 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박규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박규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5월 29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파견 대표 선발전 2차 토너먼트 남자부 결승에서 임유노를 3-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박규현은 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2026년 한국 남자 탁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장우진, 임종훈, 안재현, 오준성, 박규현으로 구성됐습니다.
여기서 박규현의 아시안게임 출전은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026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기 때문입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며 탁구 종목은 남녀 단체전을 시작으로 혼합복식, 남녀 단식과 복식 등이 진행됩니다.
박규현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
박규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합니다.
앞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표팀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박규현에게는 첫 아시안게임입니다.
한국 남자대표팀에는 장우진, 임종훈, 안재현, 오준성 등 국제무대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박규현 역시 최근 국가대표 선발전과 국내외 대회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대표팀에서 맡는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안게임에서 박규현이 정확히 어떤 종목에 출전할지는 경기별 엔트리와 대표팀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것은 박규현이 대한민국 남자 탁구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는 사실이며, 개인단식·복식·단체전 가운데 실제 출전 종목은 공식 엔트리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규현 경기 스타일과 특징
박규현은 왼손 셰이크핸드 플레이를 구사하는 공격형 선수로 소개돼 왔습니다.
탁구에서 왼손잡이는 복식에서 오른손잡이 선수와 조합을 이룰 경우 동선 측면에서 장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박규현 역시 남자복식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2023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 남자복식 금메달은 박규현의 복식 경쟁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단식에서도 국내 정상급 선수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식에서 2024년 은메달을 기록한 뒤 2025년 금메달을 차지했고, 2026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는 남자부 1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젊은 나이에 단식과 복식, 단체전 경험을 함께 쌓고 있다는 점이 향후 국가대표팀에서 박규현의 역할을 살펴볼 때 중요한 부분입니다.
박규현 앞으로의 목표
박규현은 국내 대회에서 성적을 쌓는 동시에 국제무대 경험을 확대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2025년 아시아선수권을 마친 뒤 박규현은 내년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부 1위를 기록했고,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도 우승하면서 목표로 했던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2005년생인 박규현에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선수 경력에서 중요한 국제종합대회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장우진과 임종훈 등 한국 남자 탁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면서 국제무대 경험을 더 쌓을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까지 박규현의 주요 메달은 청소년 국제대회와 국내 성인대회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번 대회가 첫 출전입니다. 따라서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종목으로 출전해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가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 박규현 탁구선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박규현 탁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박규현은 2005년 3월 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1세입니다.
Q2 박규현 탁구선수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A2 박규현은 현재 미래에셋증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3 박규현은 오른손잡이인가요?
A3 박규현은 왼손 셰이크핸드를 사용하는 선수입니다.
Q4 박규현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나요?
A4 네. 박규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Q5 박규현의 아시안게임 메달이 있나요?
A5 2026년 아시안게임이 첫 출전이기 때문에 이전 아시안게임 메달은 없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첫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합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뉴시스, SBS, 대한탁구협회 관련 공개자료
0 댓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최대한 빠른 답변드립니다.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