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훈 탁구선수 |
임종훈 프로필 나이
임종훈 프로필을 살펴보면 1997년 1월 21일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29세입니다. 한국거래소 탁구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왼손 셰이크핸드 전형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임종훈 |
| 영문명 | Lim Jonghoon |
| 출생 | 1997년 1월 21일 |
| 출생지 | 대전광역시 |
| 나이 | 만 29세 |
| 국적 | 대한민국 |
| 키 | 178cm |
| 종목 | 탁구 |
| 플레이 스타일 | 왼손 셰이크핸드 |
| 소속 | 한국거래소 |
| 주종목 | 남자단식·남자복식·혼합복식 |
임종훈은 대전봉산초등학교, 대전동산중학교, 대전동산고등학교를 거쳐 위덕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이후 실업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국가대표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탁구에서는 오른손잡이 선수가 많은 가운데 임종훈은 왼손잡이라는 장점을 활용합니다. 특히 복식에서는 왼손과 오른손 선수가 조합될 경우 코트에서 움직임과 공격 각도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임종훈의 왼손 플레이는 복식 경쟁력과도 연결됩니다.
대한탁구협회와 후원사 자료에서도 임종훈은 왼손 셰이크핸드 선수로 소개되고 있으며, 소속은 한국거래소로 확인됩니다.
임종훈 탁구 선수 경력
임종훈의 선수경력은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국제대회 성적이 눈에 띕니다.
2017년에는 대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남자복식 은메달과 남자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전국남녀종합선수권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8년에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국제종합대회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같은 해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우승, 폴란드오픈 개인단식 우승 등도 기록했습니다.
이후 세계선수권과 국제탁구연맹 WTT 대회에서도 꾸준하게 복식 성적을 쌓았습니다.
특히 2021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준우승, 2023 더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준우승을 기록하며 세계 정상권 복식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3년에는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복식 은메달과 남자단체전 은메달, 혼합복식 동메달을 모두 획득했습니다. 한 대회에서 여러 종목의 메달을 따내면서 국가대표로서의 입지도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2024년에는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기록했고, 파리 올림픽에서는 신유빈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하면서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임종훈 신유빈 혼합복식 인연
임종훈과 신유빈은 현재 한국 탁구를 대표하는 혼합복식 조 가운데 하나입니다.
두 선수의 가장 큰 특징은 임종훈은 왼손, 신유빈은 오른손이라는 점입니다. 복식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서로 다른 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공격과 수비 상황에서 코트 활용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호흡을 맞추면서 경기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처음부터 세계적인 성적을 계속 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큰 국제대회에서 함께 경험을 쌓으면서 중요한 순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와 준결승에서 맞붙었습니다. 당시 임종훈-신유빈 조는 세계랭킹 1위 조를 상대로 0-4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혼합복식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후 두 선수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다시 한번 메달을 합작했습니다.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3위 결정전에서는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를 4-0으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메달은 임종훈과 신유빈 모두에게 첫 올림픽 메달이었으며, 한국 탁구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12년 만이었습니다.
임종훈 신유빈 아시안게임 메달
임종훈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보면 여러 종목에서 꾸준히 성과를 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단체전 은메달, 남자복식 은메달, 혼합복식 동메달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신유빈과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당시 임종훈-신유빈 조는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와 맞붙었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중국의 강력한 복식 조를 넘지는 못했지만 시상대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임종훈 개인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대회 | 종목 | 결과 |
|---|---|---|
| 2018 자카르타·팔렘방 | 남자단체전 | 은메달 |
| 2022 항저우 | 남자단체전 | 은메달 |
| 2022 항저우 | 남자복식 | 은메달 |
| 2022 항저우 | 혼합복식 | 동메달 |
따라서 임종훈은 현재까지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미 동메달을 경험한 신유빈과 함께 혼합복식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종훈 신유빈 2025 WTT 파이널스 우승
임종훈과 신유빈의 최근 경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회가 바로 2025 WTT 파이널스입니다.
두 선수는 2025년 12월 홍콩에서 열린 WTT 파이널스 혼합복식에서 우승했습니다.
WTT 파이널스는 한 해 동안 WTT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입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0으로 꺾었습니다.
특히 왕추친-쑨잉사 조는 그동안 임종훈-신유빈에게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였습니다. 결승 전까지 두 조의 맞대결에서 임종훈-신유빈 조가 6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 우승은 한국 선수로서는 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첫 우승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후 두 선수는 혼합복식 세계 정상권에 올라섰고, 2026년에는 세계랭킹 1위 조로 출발했습니다. 연합뉴스 역시 2025 WTT 파이널스 우승으로 임종훈-신유빈 조가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임종훈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2026년 임종훈에게 가장 중요한 대회 가운데 하나는 현재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입니다.
임종훈과 신유빈은 이미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에서 연속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기에 2025 WTT 파이널스 우승까지 더하면서 이번에는 메달 색깔을 바꾸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됐습니다.
2026년 1월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도 임종훈-신유빈 조가 우승했습니다. 당시 임종훈은 아시안게임에서 이미 동메달을 획득한 만큼 이제는 금메달이라는 더 큰 목표를 갖고 싶다는 취지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현재 두 선수는 단순히 국내에서만 좋은 성적을 내는 조가 아니라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중국 최정상급 조를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 WTT 파이널스에서는 왕추친-쑨잉사 조를 꺾었고, 2026년에도 혼합복식 세계 정상권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임종훈과 신유빈의 혼합복식은 한국 탁구가 메달을 기대하는 종목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신유빈은 여자단체전과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여러 종목에 출전하고 있으며 임종훈과는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임종훈 플레이 스타일 왼손 셰이크핸드
임종훈의 플레이를 이해하려면 왼손 셰이크핸드라는 부분을 먼저 볼 필요가 있습니다.
탁구 복식에서는 파트너와의 조합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두 선수가 같은 손을 사용하는 경우와 서로 다른 손을 사용하는 경우 움직임과 공격 패턴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임종훈은 왼손잡이고 신유빈은 오른손잡이입니다. 따라서 두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출 때 코트에서 서로의 공격 공간을 활용하기 좋은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임종훈은 남자복식에서도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합니다. 세계선수권 남자복식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했고, 아시안게임 남자복식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국제 WTT 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을 여러 차례 기록하면서 복식 전문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임종훈의 경력을 정리해보면 단식 성적만으로 선수를 평가하기보다는 복식에서 만들어낸 꾸준한 국제대회 성적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올림픽, WTT 등 다양한 무대에서 복식 메달을 쌓았기 때문입니다.
임종훈 주요 국제대회 메달 정리
임종훈은 아시안게임뿐만 아니라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는 2018년 할름스타트 대회 남자단체전 동메달, 2021년 휴스턴 대회 남자복식 은메달, 2023년 더반 대회 남자복식 은메달, 2024년 부산 대회 남자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는 신유빈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올림픽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이 대표적인 기록입니다.
특히 파리 올림픽 메달은 임종훈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가장 큰 국제종합대회에서 처음으로 시상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2018년부터 메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종훈은 단식보다는 복식과 단체전에서 특히 강한 국제 경쟁력을 보여온 선수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임종훈 신유빈 앞으로의 기록
임종훈과 신유빈의 혼합복식은 이제 단순한 국가대표 조합을 넘어 세계 정상권에서 경쟁하는 조로 성장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 2025 WTT 파이널스 우승이라는 흐름을 보면 두 선수의 국제대회 경험이 계속 쌓이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여기에 아시안게임이라는 또 하나의 큰 무대가 더해졌습니다.
특히 아시안게임은 임종훈에게 이미 경험이 있는 대회입니다. 2018년에는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따냈고, 2022년에는 남자단체전과 남자복식에서 은메달, 신유빈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임종훈이 신유빈과 함께 혼합복식 메달 색깔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스포츠 경기 결과는 실제 경기 당일의 컨디션과 대진, 상대 선수의 경기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결과가 확정되기 전에는 목표와 전망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임종훈 탁구선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임종훈 탁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임종훈은 1997년 1월 2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9세입니다.
Q2 임종훈과 신유빈은 어떤 종목에서 함께 뛰나요?
A2 두 선수는 탁구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종훈은 왼손, 신유빈은 오른손을 사용하는 조합입니다.
Q3 임종훈 신유빈은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메달을 땄나요?
A3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동메달을 함께 획득했습니다.
Q4 임종훈의 올림픽 메달은 무엇인가요?
A4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입니다. 신유빈과 함께 3위 결정전에서 홍콩 조를 꺾고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Q5 임종훈 신유빈 혼합복식의 최근 주요 우승은 무엇인가요?
A5 2025 WTT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입니다.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0으로 꺾었고, 한국 선수 최초의 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탁구협회 및 버터플라이 공식 선수 자료, 연합뉴스, 뉴시스, 한국경제,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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