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국회의원 이주영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의사 출신 개혁신당 이주영 국회의원 총정리-by꿀팁✅

이주영 국회의원
이주영 국회의원 
-이주영 국회의원 프로필과 나이, 소아응급실 의사 출신 경력부터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비판 기자회견까지 지금 가장 궁금한 내용만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주영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이주영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이주영 국회의원은 개혁신당 소속 제22대 국회의원으로, 소아응급의학을 전공한 의사 출신 정치인입니다. 1982년 3월 22일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기준 만 44세입니다. 초선 비례대표 의원이지만 의료 현장을 직접 겪은 전문가라는 점 때문에 의료 이슈가 터질 때마다 가장 먼저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인물로 꼽힙니다.

항목 내용
이름 이주영 (李妵鍈 / Lee Ju-young)
출생 1982년 3월 22일 (만 44세)
출생지 대구광역시
소속 개혁신당
직위 제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1번, 초선)
직업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前 근무처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수상 제5회 윤한덕상 (2026)

이주영 의원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까지 대학병원 소아응급센터에서 교수로 일하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였습니다. 그래서 국회 안에서도 "현장을 아는 의원"이라는 평가가 따라붙고, 의대생과 전공의, 응급의학 의료진 사이에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는 보도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이라 별도 지역구는 없으며, 당 차원에서 서울 송파구 갑 조직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출처: 위키백과, 2026).

이주영 의원 의사 경력 순천향대 천안병원

이주영 의원 의사 경력 순천향대 천안병원

이주영 의원 경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근무 이력입니다. 이 센터는 2016년 문을 연 국내 1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이주영 의원은 이곳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한 소아응급의료 전문가로 소개됩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4).

그러나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줄면서 센터의 업무 부담이 커졌고, 의료 사고에 따른 법적 처벌 위험까지 늘어나자 2024년 2월 초 병원을 떠났습니다. 국회의원 이력 공개 자료에도 당선 전 재직 기관으로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가 기재되어 있고, 퇴직일은 2024년 1월 31일로 나와 있습니다(출처: 열려라국회, 2024). 2023년 11월에는 소아응급실에서 겪은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사직 경험은 이후 정치 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 2026년 6월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을 때도 이주영 의원은 SNS에 2년 전 자신이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아응급실을 떠날 때와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6). 필수의료를 지키던 의사가 결국 떠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몸소 겪었다는 점이 이 의원의 메시지에 무게를 더하는 이유입니다.

개혁신당 이주영 정치경력 비례대표 1번

개혁신당 이주영 정치경력 비례대표 1번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의 정치경력은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시작됐습니다. 2024년 3월 20일 이준석 당시 개혁신당 대표는 소아과 기피와 의료대란 해소를 위해 끝까지 현장을 지켰다는 이유로 1982년생 이주영 전 교수를 비례대표 1번에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데일리팜, 2024).

시기 주요 경력
2024년 3월 개혁신당 비례대표 1번 내정
2024년 3~4월 22대 총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
2024년 4월 개혁신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
이후 정책위원회 의장, 당헌당규제정위원장, 총선백서위원장

이후 22대 총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고, 2024년 4월 10일 선거에서 개혁신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그해 5월 30일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초선 의원이 짧은 기간에 정책위의장까지 맡았다는 점은 당이 이주영 의원의 전문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보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정책위의장 시절이던 2024년 7월에는 소아응급의료체계 개편을 위한 정책특별위원회를 발족시키며, 이대로라면 응급실 뺑뺑이가 사라지는 이유는 응급실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일 것이라는 취지의 강한 경고를 내놓기도 했습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4).

이주영 의원 대표 법안 의정활동

이주영 의원 대표 법안 의정활동

이주영 의원 의정활동은 의료 분야에 집중돼 있습니다. 전반기 국회에서 응급의료 방해 행위의 범위를 넓히고 처벌을 강화한 일명 김진주법, 분만 이외의 응급상황에서 생긴 중대한 의료사고까지 국가가 보상하도록 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생성형 AI를 활용한 식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광고를 금지하는 법안 등을 발의해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6).

의정 갈등이 2년 가까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정부와 의료계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2024년 여름에는 '전공의·의대생과 이주영의 소곤소곤'이라는 전국 순회 간담회를 열었는데, 참가 신청자가 450명을 넘을 만큼 젊은 의사들의 관심이 컸습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4). 의사 출신이면서도 의료계를 향해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아 양쪽 모두에게 일정한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026년 2월에는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7주기 추모식에서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제5회 윤한덕상을 받았습니다. 이 의원은 이 상을 잘해서 받는 상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같은 해 10월 초에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른바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에 반대표를 던지며, 수용 능력 확인 없이 환자를 이송하면 오히려 잘못된 병원으로 가는 환자가 늘어날 것이라며 보완 입법을 예고했습니다.

이주영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기자회견

이주영 의원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것은 2026년 10월 28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때문입니다. 이 의원은 경기남부경찰청이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한 이후 해당 소아응급실 의료진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며 경찰의 수사 방식과 정부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출처: 뉴스핌, 2026).

이 의원은 사건 당일 환자 진료가 채 끝나기도 전에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병원에 들이닥쳤고, 국정감사 전날에는 당일 근무자 전체 명단까지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절차는 치료 중 사망이나 소생 불가가 아니라 의료진이 환자를 죽였다는 전제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라며, 환자를 살리려던 의료진에게만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에는 최초 수사와 압수수색을 결정한 법적 근거와 정황 증거를 공개하고, 최종 지시를 내린 결정권자와 그 책임을 분명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소아응급실이 죽임을 당한다면 모두가 공범"이라는 발언이 여러 매체 제목으로 쓰이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 의원은 정부는 침묵하고 국회는 말만 하며 병원 집행부와 의료단체는 몸을 사리고 있다고 꼬집었고, 본인 역시 불신과 공포를 견디지 못해 사직했던 사람으로서 떠나려는 의료진에게 남아달라는 말을 차마 할 수 없다고 털어놨습니다. 하루 전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여야 위원들이 증인으로 나온 경찰 관계자를 상대로 압수수색 문제를 집중 질타했지만, 경찰 측은 안타깝다는 입장만 밝혔을 뿐 직접적인 사과는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출처: 이데일리, 2026).

필자가 이번 기자회견 관련 보도를 여러 매체에 걸쳐 쭉 정리해보니, 이 사안이 유독 크게 번진 이유는 발언자가 바로 그 현장에서 10년을 버티다 떠난 당사자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비판이라도 소아응급실 의사로 일하다 사직한 경험이 있는 의원이 "남아달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니 무게가 전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사의 필요성과 필수의료 현장 보호 사이에서 어떤 기준이 세워질지가 앞으로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이주영 의원 상임위 교육위 복지위

이주영 의원 상임위원회 활동도 관심이 많은 부분입니다. 전반기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의료 법안을 주도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후반기 국회에서 교육위원회로 옮긴다는 보도가 나와 의료계에서는 아쉬움을, 의대생들은 의대 증원 이후 의학교육 문제를 다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출처: 메디게이트뉴스, 2026).

다만 10월 28일 압수수색 비판 기자회견을 다룬 일부 기사에서는 이 의원을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소개하고 있어, 최종 상임위 배정은 국회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어느 위원회에 있든 응급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 문제에 계속 집중하겠다는 것이 이 의원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 이주영 국회의원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이주영 국회의원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이주영 의원은 1982년 3월 22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4세입니다. 출생지는 대구입니다.

Q2 이주영 의원은 어느 당 소속인가요?
A2 개혁신당 소속이며,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입니다.

Q3 이주영 의원은 어떤 의사였나요?
A3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국내 1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인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Q4 이주영 의원이 아주대병원 압수수색을 비판한 이유는?
A4 압수수색 이후 의료진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고, 환자를 살리려던 의료진에게 유죄추정이 적용됐다는 이유입니다.

Q5 이주영 의원의 대표 법안은 무엇인가요?
A5 응급의료 방해 처벌을 강화한 김진주법,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생성형 AI 의료광고 금지법 등이 있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뉴스핌, 이데일리, 아시아경제, 의협신문, 메디게이트뉴스, 데일리팜, 열려라국회, 관련 언론 보도)


2026.10.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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