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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올러 |
올러 프로필 나이 키
올러 프로필을 먼저 보면 정식 이름은 애덤 새뮤얼 올러(Adam Samuel Oller)입니다. 1994년 10월 17일 미국 텍사스주 콘로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10월 현재 만 32세입니다. 공교롭게도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직후 생일을 맞으면서 한 살을 더 먹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애덤 새뮤얼 올러 (Adam Samuel Oller) |
| 출생 | 1994년 10월 17일 (만 32세) |
| 고향 | 미국 텍사스주 콘로(Conroe) |
| 국적 | 미국 |
| 신체 | 193cm / 102kg |
| 포지션 | 우완 선발투수 (우투우타) |
| 출신학교 | 콘코디아 루터란 고교 → 노스웨스턴 주립대 |
| 소속 | KIA 타이거즈 (2025~현재) |
국내 포털 기준 프로필에는 키 193cm, 몸무게 102kg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미국 기록에서도 6피트 4인치, 225파운드로 표기되는데, 사실상 같은 수치입니다. 큰 키에서 내리꽂는 직구와 각도 큰 변화구가 올러 투구의 가장 큰 무기로 꼽힙니다.
체격만 보면 전형적인 파워피처지만, 실제 투구 내용은 완급 조절과 이닝 소화 능력이 돋보이는 유형입니다. KBO리그 2년 차인 2026시즌에는 단순한 '강속구 외인'이 아니라 경기를 설계할 줄 아는 투수로 평가가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애덤 올러 고향 국적 가족
올러 고향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근교 도시인 콘로입니다. 국적은 미국입니다. 메이저리그 시절 첫 승 직후 인터뷰에서 휴스턴 바로 바깥에서 태어나 여전히 그 지역에 살고 있다고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야구만 한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고교 시절 투수와 포수 양쪽 포지션 모두에서 주 대표급(올스테이트)에 선정됐고, 미식축구에서도 두 차례 올스테이트 팀에 이름을 올린 다재다능한 선수였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노스웨스턴 주립대에서 투수뿐 아니라 포수로도 뛰었습니다.
가족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학 시절 친형 조시 올러와 함께 같은 팀에서 뛰며 팀 내 최다 선발 등판을 나란히 기록했고, 부모는 섀런 올러와 마이크 올러입니다. 형 조시는 이후 콜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구 집안에서 자란 셈입니다.
아담 올러 결혼 아내 여부
올러 결혼 여부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까지 국내외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배우자 정보는 없습니다. 구단이나 선수 본인이 결혼, 아내, 자녀 등 사생활을 따로 공개한 적이 없기 때문에 온라인에 떠도는 '올러 아내' 관련 이야기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외국인 선수의 경우 가족이 시즌 중 한국을 방문하면 구단 SNS나 경기장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러 역시 향후 이런 계기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될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공식 정보 없음'이 정확한 답입니다.
미국 시절 올러 경력 메이저리그
올러 경력은 이른바 '잡초형' 성장 스토리에 가깝습니다. 2016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20라운드로 지명되며 프로에 입문했지만, 곧바로 방출과 독립리그 생활을 겪었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계약 후 그해 룰5 드래프트 마이너리그 단계에서 뉴욕 메츠에 지명되면서 반전의 계기를 잡았습니다.
2021년에는 메츠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에서 23경기 9승 4패 평균자책 3.45, 120이닝 138탈삼진을 기록하며 구단 올스타에 뽑혔습니다. 그리고 2022년 4월 12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오클랜드로 이적한 배경은 에이스 크리스 배싯을 메츠로 보내는 트레이드였습니다.
| 연도 | 소속팀 | 비고 |
|---|---|---|
| 2016 | 피츠버그 파이리츠 | 20라운드 지명 |
| 2019~2021 | 뉴욕 메츠 산하 | 룰5 드래프트로 이적 |
| 2022~2023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MLB 데뷔 |
| 2024 | 마이애미 말린스 | |
| 2025~현재 | KIA 타이거즈 | KBO 진출 |
2022년 7월 2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5이닝을 던지며 메이저리그 첫 승을 따냈습니다. 고향팀 휴스턴을 상대로 거둔 첫 승이라 더 의미가 컸고, 동료들이 맥주 세례로 축하해 준 장면도 화제가 됐습니다. 다만 빅리그에서는 확실한 선발 자리를 굳히지 못했고, 오클랜드(2022~2023), 마이애미(2024)를 거쳐 202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습니다.
기아 올러 연봉 재계약 조건
KIA 올러 연봉은 2026시즌 기준 70만 달러입니다. KIA는 2025년 12월 24일 올러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70만, 옵션 3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한화로 환산하면 총액 약 17억 원 안팎 수준입니다(환율에 따라 변동).
| 구분 | 금액 |
|---|---|
| 계약금 | 20만 달러 |
| 연봉 | 70만 달러 |
| 옵션 | 30만 달러 |
| 총액 | 120만 달러 |
재계약 근거는 첫 시즌 성적이었습니다. 올러는 2025시즌 KBO 데뷔 후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 내 최다인 11승을 거두었고, 149이닝 169탈삼진과 WHIP 1.15를 기록했습니다. 9이닝당 탈삼진이 10.21개로 이 부문 리그 5위에 올랐습니다.
옵션 비중이 25% 수준이라는 점은 구단 입장에서 '성적에 비례한 보상' 구조를 짰다는 뜻입니다. 2026시즌 이닝과 평균자책 지표가 크게 좋아진 만큼 옵션 상당 부분을 채웠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다음 재계약 협상에서도 올러에게 유리한 카드가 될 전망입니다.
올러 2026 성적 평균자책 탈삼진
올러 2026 성적은 한마디로 '커리어 하이'입니다. 시즌 최종 기록 평균자책 3.13. 리그 2위입니다. 30경기 11승 10패, 178이닝, 탈삼진 180개, 평균자책 3.13, WHIP 1.08, 퀄리티스타트 19회를 기록했습니다.
| 항목 | 2026시즌 기록 |
|---|---|
| 경기 | 30경기 |
| 승-패 | 11승 10패 |
| 이닝 | 178이닝 |
| 탈삼진 | 180개 (리그 4위) |
| 평균자책 | 3.13 (리그 2위) |
| WHIP | 1.08 (리그 3위) |
| 퀄리티스타트 | 19회 |
시즌 최종 순위표에서 평균자책 1위는 두산 곽빈(2.24), 2위는 KIA 올러(3.13), 3위는 두산 최민석(3.20)으로 마무리됐습니다(출처: KBO 기록 집계 언론 보도, 2026). 첫해보다 이닝은 29이닝 가까이 늘었고 WHIP는 1.15에서 1.08로 낮아졌습니다. 승수는 11승으로 같지만 패전이 늘어난 것은 타선 지원과 불펜 변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시즌 중 하이라이트도 많았습니다. 5월 19일 광주 LG전에서는 6이닝 4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올렸습니다. 6월에는 외인투수 올러와 네일이 각각 5차례 선발 등판해 나란히 평균자책 1.74를 기록하며 KIA 선발진을 이끌었습니다.
KIA 에이스 올러 투수 3관왕 도전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올러는 투수 3관왕 후보로 거론될 정도였습니다. 6월 23일 고척 키움전 승리로 시즌 8승을 따내며 한화 류현진과 다승 공동 선두, 탈삼진과 평균자책점 부문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KIA 소속 선수의 다승왕은 2017시즌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 이후 누구도 이루지 못한 기록이어서 기대감이 더욱 컸습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2026 올스타 팬 투표에서 투수 3관왕에 도전 중이던 올러는 나눔 올스타 선발 투수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선수단 투표에서도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는 점은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올러의 구위를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두산 곽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면서 타이틀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다승·탈삼진·평균자책 모두 1위를 놓쳤지만, 평균자책 2위·WHIP 3위·탈삼진 4위로 리그 최정상급 선발 지표를 고르게 남겼습니다.
필자가 올 시즌 올러의 등판 기록을 월별로 따라가며 정리해 보니,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타이틀'보다 '꾸준함'이었습니다. 30경기 중 19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해냈다는 건 열 번 중 여섯 번 이상은 선발로서 제 몫을 다했다는 뜻이고, 구단이 6월 말 일부러 엔트리에서 빼며 체력 관리를 해준 것도 후반기 이닝 소화로 보답했습니다. 3관왕은 놓쳤지만 KIA 입장에서는 이보다 계산이 서는 외국인 투수를 찾기 어렵다는 게 솔직한 생각입니다.
올러 소속구단 KIA 네일 원투펀치
올러 소속구단은 KIA 타이거즈입니다. 2025년 입단 후 2년째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재계약 당시 구단은 올러가 네일과 함께 팀의 원투펀치를 이루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두 외국인 투수의 시너지는 대단했습니다. 다승 순위에서 네일이 13승으로 4위, 평균자책 순위에서도 올러 2위·네일 5위로 KIA 외인 듀오가 상위권을 나눠 가졌습니다. 시즌 막판 KBO가 발표한 MVP 후보군 논의에서도 올러의 이름은 꾸준히 거론됐습니다.
내년 시즌 거취는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다만 2년 연속 11승, 2026시즌 리그 최정상급 평균자책을 기록한 만큼 KIA가 재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며, 메이저리그·일본 구단의 관심 여부도 오프시즌 변수로 꼽힙니다.
🔍 올러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올러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올러는 1994년 10월 17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32세입니다.
Q2 올러 고향과 국적은 어디인가요?
A2 고향은 미국 텍사스주 콘로(휴스턴 근교)이고, 국적은 미국입니다.
Q3 올러 연봉은 얼마인가요?
A3 2026시즌 연봉 70만 달러이며, 계약금과 옵션을 포함한 총액은 120만 달러입니다.
Q4 올러는 결혼했나요?
A4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배우자 정보는 없습니다. 구단과 선수 모두 사생활을 별도로 밝힌 적이 없습니다.
Q5 올러 2026시즌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5 30경기 11승 10패, 평균자책 3.13(리그 2위), 180탈삼진, WHIP 1.08을 기록했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KBO 공식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구단의 공식 발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베이스볼 레퍼런스, OSEN, 엑스포츠뉴스, 스포츠경향, 일간스포츠, Daum 스포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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