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윤서 골프 |
양윤서 골프선수 프로필 나이
양윤서 골프선수 프로필의 핵심은 2008년생, 만 18세라는 나이다. 나이만 보면 고등학생이지만 이미 프로 대회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다투는 아마추어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양윤서 |
| 출생 | 2008년 1월 3일 |
| 나이 | 만 18세 |
| 신장 | 174cm |
| 학교 | 인천여자방송통신고 (부설) |
| 신분 | 아마추어 국가대표 |
| 국가대표 | 2023 상비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
양윤서는 초등학교 때 골프를 시작해 10대 초반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23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고, 2026년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아마추어 신분이지만 이번 시즌 프로 무대에서 보여준 성적은 프로 못지않다. (출처: 나무위키, 마이데일리, 2026)
양윤서 골프선수 경력 WAAP 우승
양윤서 선수경력에서 가장 큰 이정표는 2026년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우승이다. 한국 선수 최초의 WAAP 정상이라는 기록이 붙었다.
| 연도 | 주요 성적 |
|---|---|
| 2022 |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 16세 이하부 우승 |
| 2023 |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
| 2024 |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아마추어 1위 |
| 2025 | 월드주니어걸스 챔피언십 단체전 우승, 말레이시아 아마추어 오픈 여자부 우승 |
| 2026 | WAAP 우승, 한국여자오픈 단독 2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
WAAP는 뉴질랜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열렸고, 양윤서는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만들었다. 준우승자와의 격차는 8타였다. 이 우승으로 AIG 여자오픈,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셰브런 챔피언십 등 메이저 3개 대회 출전권과 함께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ISPS HANDA 호주 여자오픈,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출전권까지 얻었다. (출처: 마이데일리, 2026)
필자가 양윤서의 경력을 연도별로 정리해보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우승 기록이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다. 한 번의 반짝 성적이 아니라 매년 한 단계씩 무대를 키워온 흐름이라, 이번 프로 대회 상위권이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양윤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3위
양윤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는 이번 대회의 분수령이었다. 9월 19일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 6,819야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고,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 라운드 | 내용 |
|---|---|
| 1R | 이븐파, 11위 |
| 2R | 공동 6위 |
| 3R | 5언더파 67타, 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3위 |
| 선두 | 김민선7 8언더파 208타 |
특히 마지막 5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연속으로 잡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 김민선7과의 격차는 2타에 불과하다. 하루 5타를 줄이는 흐름이라면 최종 라운드 역전이 충분히 가능한 거리다. (출처: 뉴스1, 이데일리, 2026)
퍼트 연습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쓴다는 양윤서의 말처럼, 3라운드 후반 버디 러시는 그린 위에서 나온 결과로 보인다. 버디 기회를 살리는 힘이 순위를 끌어올린 셈이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경쟁 챔피언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경쟁은 최종 라운드 9월 20일 오전 10시 30분 1번 홀 출발 챔피언조에서 결정된다. 양윤서는 선두 김민선7(23세), 2위 장은수(28세)와 같은 조에 묶였다.
| 순위 | 선수 | 합계 |
|---|---|---|
| 1위 | 김민선7 | 8언더파 208타 |
| 2위 | 장은수 | 7언더파 |
| 공동 3위 | 양윤서, 박민지, 황유민 | 6언더파 210타 |
공동 3위에는 KLPGA 통산 20승의 박민지와 LPGA 투어에서 뛰는 황유민도 이름을 올렸다. 아마추어가 통산 20승 선수와 LPGA 선수와 나란히 놓고 우승을 다투는 구도는 흔치 않다. 선두와 2타 차 안에 다섯 명이 몰려 있어 최종 라운드는 후반 9홀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출처: 이데일리, 골프한국, 2026)
김민선7 박민지 황유민 우승 변수
김민선7 박민지 황유민이 만드는 우승 변수는 양윤서에게 가장 큰 시험대다. 선두 김민선7은 3라운드를 노보기 5언더파로 마치며 8언더파 208타로 올라섰다. 보기 없는 경기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실수가 적다는 뜻이라 추격하는 쪽에는 부담이 된다.
박민지는 통산 20승에 이어 21승에 도전하는 베테랑이고, 황유민은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다. 두 선수가 양윤서와 같은 6언더파 공동 3위라서 선두와의 2타 차 안에 다섯 명이 몰려 있다. 후반에 버디나 보기가 나올 때마다 순위가 크게 바뀌는 구도다. (출처: 뉴스핌, 네이트 스포츠, 2026)
이 구도에서 양윤서가 가진 무기는 3라운드 막판 5개 홀 중 4개 홀 버디에서 보여준 집중력이다. 반대로 챔피언조에서 선두와 직접 맞붙는 부담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남은 과제다. 필자가 세 라운드 스코어를 비교해보니 이븐파, 공동 6위 흐름을 거쳐 3라운드에 가장 좋은 점수를 냈다는 점이 상승세를 보여준다.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준우승 챔피언조 경험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준우승은 이번 우승 경쟁의 가장 좋은 예고편이다. 올해 6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에서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고,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1타 차로 우승을 놓쳐 단독 2위로 마쳤다.
이후 8월 말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공동 20위였고,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올해 다섯 번째 KLPGA 투어 출전이다. 큰 무대에서 한 번 아쉬움을 겪은 뒤 다시 챔피언조에 선다는 점이 경험치 면에서 강점이다.
개인적으로 이 대목이 양윤서 이야기의 핵심이라고 본다. 1타 차 준우승은 어린 선수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같은 상황을 두 번째로 맞는 만큼 최종 라운드 운영에서 배운 점을 적용할 기회가 생겼다.
양윤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금메달 목표
양윤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은 이번 프로 대회 활약이 더 주목받는 이유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7일 출국 전까지 한국에서 충분히 회복하며 준비할 계획이다.
양윤서는 "특별하게 생각하기보다는 평소와 똑같이 준비하고 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프로 대회 우승 경쟁이 아시안게임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출처: 한국아이닷컴, 2026)
양윤서 프로 전향 우승 목표
양윤서 프로 전향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공식 발표된 내용이 없다. 프로 전향 시기와 소속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다만 본인은 "최근에는 프로 대회에 출전할 때도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내일까지 잘 마무리해서 꼭 우승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WAAP로 확보한 메이저 출전권과 ANWA 출전권도 앞으로 경력의 큰 변수다.
아마추어 선수가 프로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일은 코스 공략과 멘탈 관리가 모두 갖춰져야 가능하다. 양윤서는 WAAP에서 8타 차 우승을 만든 경기력을 프로 무대에서도 이어가고 있고, 한국여자오픈 챔피언조 경험까지 더해져 이번 최종 라운드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플레이가 기대된다.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컨디션을 관리해야 하는 시기라는 점도 함께 지켜볼 부분이다.
필자가 지금까지의 기사들을 종합해 정리해보니, 양윤서는 성적뿐 아니라 인터뷰에서도 목표를 분명히 말하는 스타일이라 최종 라운드 결과와 무관하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양윤서 골프선수 프로필 정리 한눈에 보기: 2008년생 만 18세, 인천여자방송통신고 부설 재학, 아마추어 국가대표, WAAP 우승(한국 최초), 한국여자오픈 단독 2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3위,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 출전. 최종 라운드 결과가 확정되면 순위와 우승 여부는 공식 기록으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 양윤서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양윤서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양윤서는 2008년 1월 3일생으로 만 18세이며 아마추어 국가대표다.
Q2 양윤서의 대표 선수경력은 무엇인가요?
A2 2026 WAAP 우승이 대표 경력이며 한국 선수 최초다. 같은 해 한국여자오픈에서도 단독 2위를 기록했다.
Q3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 성적은 어땠나요?
A3 5언더파 67타로 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선두 김민선7과는 2타 차다.
Q4 최종 라운드에서 함께 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4 챔피언조에서 김민선7, 장은수와 함께 9월 20일 오전 10시 30분 1번 홀에서 출발한다.
Q5 양윤서는 프로 전향했나요?
A5 아직 아마추어이며 프로 전향 계획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과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뉴스1, 이데일리, 골프한국, 한국아이닷컴, 마이데일리, 나무위키,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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