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준 야구선수 |
소형준 프로필 나이 키 포지션
소형준 프로필을 보면 2001년 9월 16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5세입니다. 포지션은 선발투수이며 우투우타로 KT 위즈에서 등번호 30번을 달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소형준 |
| 생년월일 | 2001년 9월 16일 |
| 나이 | 만 25세 |
| 포지션 | 투수·선발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신장·체중 | 189cm·92kg |
| 소속팀 | KT 위즈 |
| 등번호 | 30번 |
| 프로 입단 | 2020년 KT 1차 지명 |
| 계약금 | 3억6000만원 |
| 2026년 연봉 | 3억3000만원 |
KBO 공식 선수 페이지에서도 소형준의 생년월일과 신체조건, KT 입단 정보, 계약금 3억6000만원, 2026년 연봉 3억3000만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형준은 의정부 호암초와 구리인창중을 거쳐 유신고를 졸업한 뒤 2020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으며 프로에 입성했습니다.
소형준 야구선수 경력 신인왕부터 KT 선발까지
소형준 야구선수 경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데뷔 첫해부터 선발투수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점입니다.
2020년 KT에 입단한 소형준은 프로 첫 시즌 13승 6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고졸 신인 투수가 곧바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KT의 핵심 투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에도 KT의 국내 선발 자원으로 꾸준히 활약했습니다. 다만 팔꿈치 수술 등으로 공백이 있었고, 2025년 다시 선발진에 복귀하면서 재기 과정을 거쳤습니다.
2026년에는 다시 KT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KBO 공식 기록 기준 2026시즌 20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3.38, 114⅓이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9월 8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7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소형준 구속 주무기는 투심 패스트볼
소형준 구속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투심 패스트볼입니다.
소형준은 단순히 빠른 공으로 타자를 압도하기보다는 투심을 이용해 땅볼을 유도하고 장타를 줄이는 유형의 투수입니다. 2026시즌 구종별 평균 구속은 투심 약 144.1km/h, 커터 약 139.2km/h, 체인지업 약 130.3km/h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처: KBO 공식 기록 기반 시즌 집계)
최고 구속 자체보다는 공의 움직임과 제구, 다양한 구종을 섞어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것이 소형준 투구의 특징입니다.
특히 투심으로 땅볼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작은 구장에서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일본전이 열리는 도요하시 시민구장은 좌우 펜스까지 93m, 가운데 펜스까지 115m로 비교적 작은 구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형준의 구속을 볼 때 단순히 '몇 km를 던지느냐'만 보는 것보다 투심의 움직임과 땅볼 유도 능력을 함께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소형준 연봉 KT 위즈 3억3000만원
소형준 연봉은 2026년 기준 3억3000만원입니다.
KBO 공식 기록에는 2026시즌 연봉이 3억3000만원으로 등록돼 있으며 프로 입단 당시 계약금은 3억6000만원이었습니다.
2020년 신인왕을 차지한 이후 KT의 핵심 선발로 성장했고 부상 이후 다시 선발진에 복귀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현재 연봉 역시 그의 프로 경력과 팀 내 역할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20경기 8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면서 다시 안정적인 선발투수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형준 군대 병역 문제 아시안게임과 관련 있나
소형준 군대 문제도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2026년 국가대표 최종 명단 발표 당시 소형준은 병역특례를 받은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군필 또는 기존 병역특례 혜택을 받은 선수 8명과 별도로 분류된 16명의 미필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보도됐습니다.
따라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 혜택과 관련한 관심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혜택은 흔히 '군 면제'라고 표현되지만 법적으로는 예술·체육요원 편입과 관련된 제도이므로 단순한 군 면제와 같은 개념으로 표현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형준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팔꿈치 수술 여파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2026년에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선발 자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형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소형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24명에 포함됐습니다.
대표팀 투수진에는 곽빈, 소형준, 오원석, 김진욱, 최민석 등 선발 자원들이 포함됐으며 소형준은 KT 위즈 소속 선수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이번 대표팀은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KBO리그 일정이 중단되지 않는 상황을 고려해 각 구단에서 최대 3명까지 선발하는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소형준에게는 이번 대회가 단순히 국가대표 경력을 추가하는 대회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됐습니다. 프로에서 쌓아온 선발 경험을 국제무대에서 보여줄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소형준 일본전 선발 9월25일 한일전
소형준 일본전 선발은 이미 확정됐습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9월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며 소형준이 선발투수로 나섭니다.
소형준은 예선에서 등판하지 않았습니다. 대표팀이 처음부터 일본전을 염두에 두고 소형준의 등판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대표팀 합류 이후 곽빈과 최민석 등이 예선에서 마운드에 올랐지만 소형준은 일본전을 준비하며 실전 등판을 아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선발로 출격하게 됐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대만, 홍콩, 태국을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했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조별리그 대만전 승리 결과가 슈퍼라운드에 반영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본전 결과가 결승 진출 경쟁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소형준 일본전 선발 이유 투심과 작은 구장
소형준이 일본전 선발로 선택된 배경에는 도요하시 구장의 특성도 있습니다.
도요하시 시민구장은 좌우 펜스까지 93m, 중앙 펜스까지 115m로 장타가 나올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는 구장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투심을 이용해 땅볼을 유도하고 홈런을 억제하는 소형준의 투구 스타일이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실제 2026시즌 소형준의 9이닝당 피홈런은 0.71개로 집계됐습니다.
필자가 이번 일본전 선발 소식을 정리하면서 눈여겨본 부분도 바로 이 점입니다. 소형준은 단순히 공이 빠른 투수가 아니라 경기 상황과 상대 타선에 맞춰 투심과 커터, 체인지업 등을 활용하는 선발투수이기 때문에 한일전처럼 한 번의 장타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경기에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가 관심 포인트입니다.
소형준 국제대회 경력
소형준은 이미 여러 국제대회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 WBC를 시작으로 2024 프리미어12, 2026 WBC 등에 출전했고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2026 WBC에서는 체코전 선발로 나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소형준의 국제대회 통산 성적은 8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4.97로 집계됐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본전은 조별리그를 건너뛰고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처음 마운드에 오르는 만큼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출격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소형준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소형준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소형준은 2001년 9월 16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5세입니다.
Q2 소형준 연봉은 얼마인가요?
A2 소형준의 2026년 KT 위즈 연봉은 3억3000만원이며 프로 입단 계약금은 3억6000만원입니다.
Q3 소형준의 주무기는 무엇인가요?
A3 대표적인 주무기는 투심 패스트볼입니다. 투심을 활용해 땅볼을 유도하고 장타를 줄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Q4 소형준은 아시안게임 일본전 선발인가요?
A4 네. 소형준은 2026년 9월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전 선발투수로 확정됐습니다.
Q5 소형준은 군대에 갔나요?
A5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표 당시 소형준은 미필 선수로 분류됐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 혜택과 관련해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KBO, 뉴시스, 스포츠경향, OSEN, 뉴스핌,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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