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준 교수 |
김범준 교수 프로필
김범준 교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에 재직 중인 교수로, 골대사질환 분야에서 국내외로 이름이 알려진 전문의다. 소속은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이며, 진료과는 내분비내과다.
- 이름: 김범준
- 소속: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 직위: 교수 (2024년 3월~)
- 이전 직위: 부교수 (2018년 4월~2024년 2월)
- 전문분야: 골다공증, 부신질환, 부갑상선질환
- 학위: 울산대학교 의학박사
김범준 교수는 부교수로 오랜 기간 서울아산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며 임상 경험을 쌓았고, 이후 정교수로 승진해 현재까지 골대사질환 클리닉을 이끌고 있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이나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골다공증 진단과 치료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드물지만 진단이 까다로운 부신질환과 부갑상선질환까지 폭넓게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범준 교수 학력 경력
김범준 교수는 울산대학교에서 의학 석사(2006년~2008년)와 의학 박사(2009년~2012년)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에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 2006.03~2008.02: 울산대학교 의학 석사
- 2009.03~2012.02: 울산대학교 의학 박사
- 2018.04~2024.02: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부교수
- 2024.03~현재: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학술 활동 측면에서 김범준 교수는 지금까지 118편 이상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고, 12편의 학술 포스터를 발표한 기록을 갖고 있다. 골다공증을 비롯한 골대사질환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 성과를 축적해온 셈이다. 필자가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교수 개인의 논문 편수만 놓고 봐도 이 분야에서 상당히 활발하게 활동해온 임상의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범준 교수 미국골대사학회 수상
김범준 교수의 이름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계기 중 하나는 미국골대사학회(ASBMR)로부터 받은 '올해의 최고 젊은 의학자상'이다. 이 상은 학회 제정 이후 아시아 의과학자로는 최초의 수상 사례로 보도되면서 화제가 됐다.
수상의 배경이 된 연구는 파골세포가 분비하는 인자인 Slit3가 골형성을 촉진하면서 동시에 골흡수를 억제하는 이중 작용을 한다는 내용을 다룬 논문이었다.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 표적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고, 전 세계에서 제출된 약 2,000여 편의 논문 가운데 단 한 편만 선정되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출처: 국민일보, 문화일보 등 보도).
이 수상은 단순히 개인의 영예에 그치지 않고, 국내 골다공증 치료 연구가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기초 연구 성과가 실제 신약 개발이나 치료 전략 수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 현장에 있는 교수가 동시에 활발한 연구자이기도 하다는 사실은 환자 입장에서도 신뢰할 만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김범준 교수 골다공증 학술 발표
김범준 교수는 학회나 심포지엄에서도 활발히 발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성과 장기 지속 치료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한 바 있으며, 골다공증이 단기간의 약물 치료로 끝나는 질환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를 방치할 경우 척추 골절이나 고관절 골절 등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는데, 김범준 교수는 이러한 골절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진단 이후에도 꾸준한 약물 치료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특히 골다공증 골절 초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환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치료 전략이 요구된다는 점도 관련 학술 행사에서 함께 다뤄진 바 있다.
| 구분 | 내용 |
|---|---|
| 전문분야 | 골다공증, 부신질환, 부갑상선질환 |
| 소속 |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
| 직위 | 교수 |
| 주요 수상 | 미국골대사학회 젊은 최고 의학자상 |
| 논문 실적 | 118편 이상 |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 진료 예약
김범준 교수의 진료를 받고 싶은 환자라면 진료 요일과 예약 방법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외래 진료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다.
다만 갑상선암이나 뇌하수체질환의 경우 김범준 교수 진료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어, 해당 질환으로 예약을 원하는 경우에는 다른 전문의를 확인해야 할 수 있다. 골다공증, 부신질환, 부갑상선질환 관련 상담이나 진료를 원한다면 서울아산병원 대표번호(1688-7575) 또는 병원 홈페이지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 진료과: 내분비내과
- 진료 요일: 월·화요일 오전, 화·목요일 오후
- 예약 제한: 갑상선암, 뇌하수체질환 예약 불가
- 예약 문의: 1688-7575 / 온라인 예약
진료 예약은 병원 사정이나 교수 스케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병원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최신 예약 가능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ebs 명의 골다공증 방송
최근 골다공증을 주제로 한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서 '명의'로 소개되며 김범준 교수의 이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골절이 발생한 뒤에야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질환으로, 방송에서도 이러한 위험성과 조기 검사의 중요성이 강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뿐 아니라 고령 남성,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 환자, 과거 골절 경험이 있는 사람 등 골다공증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이들은 특별한 통증이 없더라도 골밀도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다. 김범준 교수처럼 골대사질환을 전문으로 다루는 의료진을 통해 정기적으로 뼈 건강을 점검하는 것이 골절을 예방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되는 계기가 됐다.
🔍 김범준 교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김범준 교수는 어느 병원 소속인가요?
A1 김범준 교수는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소속 교수로, 2024년 3월부터 교수직을 맡고 있다.
Q2 김범준 교수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요?
A2 김범준 교수의 전문 분야는 골다공증, 부신질환, 부갑상선질환이다.
Q3 김범준 교수는 어떤 상을 수상했나요?
A3 김범준 교수는 **미국골대사학회(ASBMR)**로부터 젊은 최고 의학자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아시아 의과학자로는 최초의 수상 사례로 알려졌다.
Q4 김범준 교수 진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A4 서울아산병원 대표번호 1688-7575 또는 병원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갑상선암·뇌하수체질환은 예약이 제한된다.
Q5 김범준 교수의 진료 요일은 언제인가요?
A5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월·화요일 오전, 화·목요일 오후에 외래 진료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병원 홈페이지 등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진료 일정이나 소속 등은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병원을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국민일보, 문화일보, 헤럴드경제, 메디팜헬스뉴스, 메디트트저널,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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