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미 로맥 야구선수 |
제이미 로맥 프로필 나이 국적 아내
제이미 로맥은 캐나다 출신의 야구선수로 KBO리그에서는 강력한 장타력을 앞세워 활약했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로맥아더’라는 별명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제이미 로맥 |
| 영문명 | Jamie Romak |
| 국적 | 캐나다 |
| 포지션 | 내야수·외야수 |
| 투타 | 우투우타 |
| KBO 소속 | SK 와이번스, SSG 랜더스 |
| KBO 활동기간 | 2017~2021년 |
| KBO 시즌 | 5시즌 |
| 등번호 | 27번 |
| 별명 | 로맥아더, 꼰맥 |
| 배우자 | 크리스틴 |
| 자녀 | 두 아들 내쉬, 피어스 |
제이미 로맥은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인천 팬들과 특별한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2019년 KBO 올스타전에서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로맥아더’라는 별명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또한 한국어와 한국의 선후배 문화를 익히면서 팬들에게 친근한 외국인 선수로 기억됐습니다.
제이미 로맥 선수경력 메이저리그부터 KBO까지
제이미 로맥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미국과 일본 등 여러 리그를 경험한 선수였습니다. 이후 2017년 SK 와이번스와 계약하면서 KBO리그에 입성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부터 주전 중심타자로 자리 잡은 로맥은 장타력을 앞세워 SK 타선의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시즌 동안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뛰었으며, 구단이 SK에서 SSG로 바뀌는 과정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특히 2018년은 로맥에게 가장 인상적인 시즌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규시즌에서 43홈런과 107타점을 기록했고 SK의 한국시리즈 우승에도 기여했습니다.
한국에서 오랜 기간 뛰면서 단순히 외국인 선수라는 범주를 넘어 SSG의 대표적인 외국인 타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이미 로맥 성적 통산 기록 홈런 안타 타점
제이미 로맥의 KBO리그 통산 기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홈런입니다.
SSG 구단 공식 자료에 따르면 로맥은 KBO리그 5시즌 동안 총 6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 610안타, 155홈런, 40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 기록 | KBO 통산 |
|---|---|
| 경기 | 626경기 |
| 타율 | 0.273 |
| 안타 | 610개 |
| 홈런 | 155개 |
| 타점 | 409개 |
특히 통산 155홈런은 SSG 구단 외국인 선수 가운데 최다 기록입니다. 2026년 SSG 구단은 이 기록을 다시 소개하면서 로맥을 구단의 ‘레전드 외국인 타자’로 표현했습니다.
2018년에는 43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남겼습니다.
필자가 로맥의 기록을 따로 살펴보니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5시즌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155개의 홈런을 쌓았다는 점입니다.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한 외국인 타자들과 비교해도 인천 팬들이 로맥을 기억하는 이유를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이미 로맥 은퇴 2021년 현역 마무리
제이미 로맥은 2021시즌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SSG 구단은 2021년 11월 로맥의 은퇴를 공식 발표하면서 그를 구단 최장수 외국인 선수로 소개했습니다. 당시까지 5시즌 동안 626경기에 출전해 155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로맥이 사용했던 등번호 27번 역시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습니다. SSG는 로맥 이후 팀의 주축 외국인 선수에게 이 번호를 이어주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로맥은 경기력뿐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한국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면서 인천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했고, 외국인 선수지만 한국 팬들과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제이미 로맥 시구 시타 SSG 홈커밍데이
은퇴 후 한국을 떠났던 제이미 로맥은 2026년 다시 인천을 찾았습니다.
SSG는 2026년 8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로맥 가족을 초청해 특별한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홈커밍 데이’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로맥은 가족과 함께 그라운드에 올라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맡았습니다. 경기 전에는 팬 사인회도 진행됐습니다.
무엇보다 이 방문이 특별했던 이유는 로맥이 2021년 은퇴 이후 약 5년 만에 인천을 다시 찾았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전성기를 보낸 문학경기장에 다시 서면서 과거의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됐습니다.
제이미 로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제이미 로맥의 2026년 한국 방문이 더욱 화제가 된 이유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때문입니다.
로맥은 아내 크리스틴과 두 아들 내쉬, 피어스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선수 시절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한국을 가족과 함께 다시 경험한다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MBC 공식 프로그램 정보에서도 2026년 9월 17일 방송된 444회가 ‘캐나다 1부 - 제이미 로맥 가족’ 편으로 소개됐으며, 9월 24일 방송된 445회에는 로맥과 김강민의 이야기가 포함됐습니다.
로맥 가족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선수 시절 홈구장이었던 문학경기장이었습니다.
경기장을 다시 바라본 로맥은 과거 선수 시절을 떠올렸고, 전광판과 응원 소리를 통해 자신이 활약했던 당시의 기억을 되짚었습니다.
제이미 로맥 김강민 재회 어서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장면 가운데 하나는 김강민과의 재회였습니다.
로맥과 김강민은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함께했던 동료입니다. 5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야구 연습장에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습니다.
로맥은 박민호와 한 팀이 됐고 김강민은 김태훈과 같은 팀에서 야구 대결을 펼쳤습니다.
선수 시절에는 같은 팀에서 경기를 준비하던 사이였지만 이번에는 은퇴한 선수로 만나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수 시절의 추억도 돌아봤습니다.
제이미 로맥 김강민 최고의 선수라고 한 이유
두 사람의 재회가 더욱 화제가 된 것은 로맥이 김강민을 특별하게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로맥은 김강민과 대화를 나누면서 김강민을 자신의 최고의 선수라고 표현했고, 이야기가 깊어지는 과정에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팀에서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함께했습니다.
김강민은 오랜 시간 SSG 외야를 지킨 베테랑이었고, 로맥은 중심 타선에서 장타를 책임지는 외국인 타자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만남은 단순히 방송에서 처음 만난 출연자들의 조합이 아니라 실제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했던 동료들의 재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제이미 로맥 어서와 한국 여행 할아버지 코스
9월 24일 방송에서는 로맥을 위한 특별한 여행 코스도 등장했습니다.
옛 동료인 김태훈과 박민호가 로맥을 위해 이른바 ‘할아버지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한의원이었고 이후 한국에서 로맥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는 일정이 이어졌습니다.
로맥은 선수 시절 한국에 살면서 야구에 집중했기 때문에 여행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는 선수의 신분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한국을 여행하는 입장이 된 만큼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한국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제이미 로맥 한국 팬들과 특별한 재회
로맥의 이번 방한에서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팬들의 반응입니다.
문학경기장과 인천의 추억이 남아 있는 장소를 찾자 여전히 로맥을 알아보는 팬들이 등장했습니다. 로맥 역시 자신을 기억해주는 팬들을 만나며 반가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아들 내쉬가 아버지를 알아보는 팬들의 반응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도 방송에서 소개됐습니다.
어린 시절 한국 생활을 경험했던 두 아들에게는 아버지가 한국에서 어떤 선수였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여행이 됐습니다.
선수로 뛰던 당시에는 가족에게 자신의 인기를 설명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는 팬들의 환호를 통해 아버지의 과거를 직접 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 제이미 로맥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제이미 로맥은 몇 살인가요?
A1 제이미 로맥은 캐나다 출신 야구선수이며 KBO리그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시즌 활동했습니다.
Q2 제이미 로맥의 KBO 통산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2 626경기, 타율 0.273, 610안타, 155홈런, 40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Q3 제이미 로맥은 언제 은퇴했나요?
A3 2021시즌을 끝으로 은퇴했습니다. 당시 SSG 구단의 최장수 외국인 선수로 5시즌을 뛰었습니다.
Q4 제이미 로맥의 시구는 언제 했나요?
A4 2026년 8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시구·시타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Q5 제이미 로맥과 김강민은 어떤 사이인가요?
A5 두 사람은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함께 뛰었던 동료입니다. 2026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5년 만에 다시 만나 야구 대결을 하고 선수 시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SSG 랜더스, MBC에브리원, iMBC연예,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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