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성 축구선수 |
엄지성 프로필 나이
엄지성은 2002년 5월 9일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24세다. 스완지 시티 소속 공격수이자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선수다.
- 이름: 엄지성
- 생년월일: 2002년 5월 9일
- 나이: 만 24세
- 신장/체중: 176cm / 69kg
- 포지션: 공격수(윙포워드)
- 등번호: 10번(스완지 시티)
- 소속팀: 스완지 시티(잉글랜드 챔피언십)
와일드카드는 23세 이하 선수단으로 구성되는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서 예외적으로 출전이 허용되는 24세 이상 선수 3명을 뜻한다. 엄지성은 양현준(셀틱FC), 이기혁(강원FC)과 함께 이민성 감독이 선택한 세 명의 와일드카드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고, 카타르전에서 곧바로 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이번 대표팀 명단을 살펴보며 정리해보니, 이민성호는 배준호, 김지수, 양민혁, 박승수 등 유럽파와 강상윤, 박경섭, 김준홍 등 K리그 자원을 고루 섞은 뒤 와일드카드로 경험과 결정력을 더한 구성이었다. 실제로 카타르전에서 그 조합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엄지성 고향 학력
엄지성 고향은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에 재능을 보였고, 이리동산초등학교를 거쳐 중리중학교, 고창북중학교로 전학한 뒤 서강중학교를 다녔고, 이후 광주로 옮겨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구분 | 내용 |
|---|---|
| 출신지 | 전북 김제시 |
| 초등학교 | 이리동산초등학교 |
| 중학교 | 중리중 → 고창북중 → 서강중 |
| 고등학교 | 금호고등학교(광주) |
금호고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엄지성은 2021년 광주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형인 엄지훈은 2000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축구부에 진학했으며, 외사촌으로 송이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나이에 잦은 전학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축구를 놓지 않았던 성장 배경이 지금의 엄지성을 만든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가 많다.
엄지성 스완지시티
엄지성 현소속팀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스완지 시티다. 2024년 7월 15일 광주FC에서 스완지 시티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처음 발을 디뎠고, 2028년까지 유효한 4년 계약을 맺으며 등번호 10번을 부여받았다.
광주FC 시절 엄지성은 2021년 프로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2021년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8월)을 시작으로, K리그2 강등 시즌이던 2022년에는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11에 동시에 선정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광주FC가 K리그1으로 승격한 뒤인 2023년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8월)을 수상했고, 팀의 리그 3위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유럽 진출 이후에도 꾸준히 출전 시간을 확보한 엄지성은 2026년 5월 16일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월드컵 이후 곧바로 아시안게임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재소집된 셈인데, 이는 그만큼 대표팀 내에서 엄지성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축구 국가대표 엄지성
엄지성의 A대표팀 경력은 2022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2022년 1월 15일 아이슬란드전에서 A대표팀에 데뷔함과 동시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소집되며 2026년 9월 기준 A매치 11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
연령별 대표팀 경력도 화려하다. 2022년 AFC U-23 아시안컵(우즈베키스탄)에 등번호 14번을 달고 출전했고, 2024년에는 카타르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도 참가했다. 이 같은 연령별 대회 경험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서도 빠르게 팀에 녹아드는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출처: 스포츠 매체 종합 보도, 2026).
엄지성 해트트릭 카타르전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단연 카타르전 해트트릭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엄지성은 홀로 3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 전반 6분: 왼발 슛으로 선제골
- 전반 20분: 오른발 슛으로 추가골
- 전반 추가시간 2분: 오른발 슛으로 해트트릭 완성
세 골 모두 전반 안에 몰아치며 한국은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민성 감독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엄지성은 측면과 중원을 넘나들며 상대 수비를 계속 흔들었다. 공격진 전원을 유럽파로 채운 이민성호의 실험이 카타르전에서 곧바로 결실을 맺은 셈이다.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상대팀들은 이번 대회에 자국 와일드카드를 활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은 양현준·엄지성·이기혁 세 명의 와일드카드를 모두 투입하며 세대교체와 실전 경험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을 택했다. 결과적으로 이 전략이 카타르전 대승의 발판이 됐고, 한국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 도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출처: 뉴시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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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성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엄지성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엄지성은 2002년 5월 9일생으로 2026년 9월 기준 만 24세다.
Q2 엄지성 고향은 어디인가요?
A2 엄지성 고향은 전북 김제시이며, 이후 광주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Q3 엄지성 현재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A3 엄지성 현소속팀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스완지 시티로, 2024년 광주FC에서 이적했다.
Q4 엄지성 국가대표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A4 엄지성은 2022년 아이슬란드전 데뷔골을 시작으로 A매치 11경기 2골을 기록 중이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포함됐다.
Q5 엄지성 아시안게임 해트트릭은 언제 나왔나요?
A5 엄지성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카타르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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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나무위키, 뉴시스, 남도일보, 스타뉴스 등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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