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희 핸드볼 |
배민희 핸드볼 선수
배민희 핸드볼 선수는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으로, 라이트윙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단체전 동메달을 따낸 주역 중 한 명이다. 현재는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단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구분 | 내용 |
|---|---|
| 이름 | 배민희(Bae Minhee) |
| 출생 | 1988년 7월 11일 |
| 국적 | 대한민국 |
| 포지션 | 라이트윙 |
| 소속 |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단 |
라이트윙은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슈팅 각도가 핵심인 포지션으로, 배민희 선수는 오랜 기간 국가대표팀의 측면 공격을 책임져 온 선수로 꼽힌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하며 이름을 알린 이후에도 꾸준히 국내외 실업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후배 양성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핸드볼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은퇴 이후에도 현역 못지않은 관리로 방송 무대에 설 때마다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민희 나이 프로필
배민희 나이는 1988년 7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8세이며, 신체 조건은 173cm에 62kg으로 라이트윙 포지션에 적합한 체격을 갖췄다. 학력은 휘경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 구분 | 내용 |
|---|---|
| 나이 | 만 38세(1988년생) |
| 신체 | 173cm, 62kg |
| 학력 | 휘경여자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
| SNS | 인스타그램 운영 중 |
한국체육대학교 출신답게 탄탄한 기본기와 체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대표팀과 실업 무대를 오가며 활약해 온 배민희 선수는, 은퇴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개인 SNS를 통해서도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어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한 편이며, 최근에는 방송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인 인지도 역시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배민희 핸드볼 선수 경력
배민희 선수 경력은 서울시청을 시작으로 대구, 일본 소니 실업팀을 거쳐 현재 경남개발공사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를 넘나드는 이적 행보가 특징이다. 특히 일본 실업 무대 진출 경험은 국내 여자 핸드볼 선수 중에서도 흔치 않은 이력으로 꼽힌다.
| 소속 팀 | 활동 기간 |
|---|---|
|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단 | 2011~2015 |
| 컬러풀 대구광역시청 여자 핸드볼단 | 2017~2018 |
| 소니(일본 실업 핸드볼단) | 2019~2020 |
| 컬러풀 대구광역시청 여자 핸드볼단 | 2020~2021 |
|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단 | 2021~현재 |
서울시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대구를 거쳐 일본 소니 실업팀으로 이적했던 경력은 배민희 선수가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 무대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시험해 왔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후 다시 국내로 복귀해 대구와 경남개발공사를 오가며 선수 생활을 이어온 배민희는, 오랜 시간 대표팀 에이스급 자원으로 활약하며 후배들에게 롤모델로 꼽혀왔다. 여러 팀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주전급 활약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기복 없는 선수라는 평가도 뒤따른다.
배민희 수상 기록은 무엇일까
배민희 수상 기록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을 정점으로,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에서도 여러 차례 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 대회 | 성적 | 연도 |
|---|---|---|
| 베이징 올림픽 | 동메달(단체전) | 2008 |
| 광저우 아시안게임 | 동메달(단체전) | 2010 |
| 아시아선수권 | 금메달(단체전) | 2008, 2012, 2015 |
| 아시아선수권 | 은메달(단체전) | 2010 |
| 청소년 세계선수권 | 은메달(단체전) | 2006 |
세 차례에 걸친 아시아선수권 금메달과 올림픽·아시안게임 동메달까지, 배민희 선수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전성기를 함께한 선수로 꼽힌다. 청소년 대표 시절부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온 이력 역시 이후 성인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은 당시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배민희
오늘 골때녀 핸드볼컵에서 배민희는 특별 감독으로 참여해 출연진에게 핸드볼의 기본기와 경기 전략을 직접 지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6년 9월 2일 밤 9시 SBS를 통해 방송되는 개막전에서 그동안 축구만 해온 선수들이 핸드볼이라는 낯선 종목에 도전하는 모습을 함께한다.
| 구분 | 내용 |
|---|---|
| 방송일 | 2026년 9월 2일 밤 9시 |
| 프로그램 |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
| 특별 기획 | 골때녀 핸드볼컵 개막전 |
| 배민희 역할 | 특별 감독 |
| 함께하는 레전드 | 윤경신, 이상은, 박하얀, 김온아, 심재복 등 |
이번 골때녀 핸드볼컵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련된 특별 기획으로,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가 함께 준비했다. 축구 예능으로 시작한 골때녀가 처음으로 핸드볼 코트에 서면서, 배민희를 비롯한 핸드볼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출연진을 지도하는 이색적인 그림이 완성됐다. 방송은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며, 핸드볼컵이 끝나면 다시 본래의 축구 승부로 돌아간다. 축구에만 익숙했던 출연진이 손으로 공을 다루는 낯선 규칙 속에서 좌충우돌 적응해가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골때녀 핸드볼컵은 어떤 프로젝트일까
골때녀 핸드볼컵은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가 손잡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 기획으로, 축구 예능이었던 골때녀가 처음으로 핸드볼에 도전하는 프로젝트다. 여자 핸드볼의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리려는 목적도 함께 담겨 있다.
| 구분 | 내용 |
|---|---|
| 주최 협력 |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 |
| 계기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 방송 횟수 | 총 4회 |
| 참여 레전드 | 윤경신, 이상은, 배민희, 김온아, 박하얀 등 |
| 해설 | 박중규 |
동양인 최초로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던 윤경신,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 이상은까지 감독으로 나서면서 화제성을 더했고, 여기에 배민희와 김온아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선수들이 힘을 보탰다. 실제로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축구 선수들이 낯선 핸드볼 규칙에 좌충우돌 적응해가는 모습이 신선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골때녀 핸드볼컵을 계기로 여자 핸드볼에 대한 관심이 아시안게임 본선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대표팀 출신 레전드들이 직접 지도에 나선다는 점에서 예능적 재미와 종목 소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배민희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배민희 핸드볼 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배민희는 1988년 7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8세이며, 포지션은 라이트윙이다.
Q2. 배민희는 어느 팀 소속인가요?
A2. 현재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단 소속이며, 이전에는 서울시청, 대구, 일본 소니 실업팀 등을 거쳤다.
Q3. 배민희의 대표 수상 기록은 무엇인가요?
A3. 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비롯해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3회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Q4. 오늘 골때녀에서 배민희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A4. 2026년 9월 2일 방송되는 골때녀 핸드볼컵 개막전에서 특별 감독으로 출연해 출연진에게 핸드볼 기본기를 지도한다.
Q5. 골때녀 핸드볼컵은 언제까지 방송되나요?
A5. 골때녀 핸드볼컵은 9월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방송되며, 이후 다시 본래의 축구 승부로 돌아갈 예정이다.
※ 본 글은 방송 및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세부 일정과 구성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국제뉴스, 코리아타임뉴스,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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