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야구선수 윤석민 연봉 먹튀 윤석민 장모 나이 아내 프로필 윤석민 해설 메이저리그 기록 야구선수 경력 총정리-by꿀팁✅

 

윤석민 야구선수
윤석민 야구선수
-전 KIA 에이스 윤석민의 실제 나이와 야구 경력, 아내 김수현과 장모 배우 김예령의 프로필, 은퇴 후 KPGA 프로가 된 골프 도전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윤석민 야구선수 프로필 나이

윤석민 야구선수 프로필

윤석민은 1986년 7월 24일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40세다.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투수로 활동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다.

항목내용
이름윤석민
출생1986년 7월 24일
포지션투수
소속(현역)KIA 타이거즈
현재 활동야구 해설위원, KPGA 프로 골퍼

윤석민 연봉 야구선수 경력

윤석민 연봉

윤석민 연봉은 fa계약 당시 90억원대로 알려져 있으며 선수 시절 연봉은 100억이 훌쩍 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윤석민은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2019년 은퇴할 때까지 팀의 프랜차이즈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1년에는 리그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며 21세기 토종 투수 중 유일하게 다관왕을 기록했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금메달
  • 2011년 리그 MVP, 투수 골든글러브 등 다관왕 달성
  • FA 계약 당시 90억 원대 대형 계약 체결
  • 2019년 시즌 후 은퇴, 이후 야구 해설위원으로 전향

윤석민 먹튀 논란

윤석민은 2015년 KIA 타이거즈와 4년 총액 9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지만 어깨 부상으로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하며 '90억 먹튀'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본인은 방송에서 첫 시즌은 좋았으나 이후 부상이 심해지며 기회를 놓쳤다고 해명한 바 있다.

  • FA 계약: 2015년, 4년 총액 90억 원
  • 원인: 두 번째 시즌부터 심해진 어깨 부상
  • 지급 방식: 계약금 절반, 나머지는 연봉으로 분할 지급
  • 본인 입장: "먹튀를 하고 싶어서 한 사람은 없다"며 미안함 표현

윤석민 장모 나이 아내 프로필

윤석민 아내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남편보다 3살 연하이며 과거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장모는 25년 이상 활동해온 중견 배우 김예령으로, 사극과 드라마에서 어머니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 아내 김수현: 1989년생, 배우 출신, 슬하 두 아들
  • 장모 김예령: 1992년 영화 데뷔, 사극·드라마 다수 출연
  • 결혼: 2017년 12월, 이전 열애 중 출산으로 결혼식 연기됨
  • 김예령은 방송에서 사위 윤석민과의 관계를 "쇼윈도 장서 지간"이라 언급한 바 있다

윤석민 기록

윤석민은 KIA 타이거즈에서 12시즌을 뛰며 통산 77승 75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2011년에는 17승 5패,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해 1991년 선동열 이후 20년 만의 4관왕으로 남아 있다.

항목기록
통산 시즌12시즌
통산 승패77승 75패
통산 평균자책점3.29
2011년 성적17승 5패, 투수 트리플크라운
국가대표 통산38⅔이닝, 평균자책점 1.39

윤석민 메이저리그 

윤석민은 2014년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3년 계약을 맺고 도전에 나섰지만, 계약이 늦어져 준비 기간이 부족했던 데다 무리한 훈련으로 어깨 부상을 얻으며 메이저 캠프에서 마이너 캠프로 밀려났다. 국내에서 120억 원대 제안을 받았음에도 도전을 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목내용
소속볼티모어 오리올스
계약 기간2014년, 3년 계약
계약 규모575만 달러(약 74억 원)
결과어깨 부상으로 1년 만에 복귀
비화국내 120억 원대 제안을 거절하고 도전

윤석민 해설

윤석민은 2019년 은퇴 이후 야구 해설가로 전향해 여러 방송사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현역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분석력으로 해설위원으로서도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2022년: MBC 지상파 중계 해설, SPOTV 스포츠타임 베이스볼 크루
  • 2023년: SPOTV 정식 해설위원으로 활동 시작
  • 2023년: WBC 기간 KBS 프리뷰쇼 패널 출연
  • 현재: TVING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

윤석민 골프 프로 

윤석민은 야구선수 은퇴 후 취미로 즐기던 골프에 매진해 2024년 KPGA 프로 선발전을 7번째 도전 만에 통과했다. 2011년 골프채를 처음 잡았고, 야구 은퇴 한 달 만에 첫 싱글을 기록할 정도로 빠른 실력 향상을 보였다.

항목내용
골프 입문2011년
프로 도전 횟수7회 도전 끝에 합격
합격 대회2024 제1차 KPGA 프로 선발전
성적공동 20위, 6오버파 148타
현재 신분KPGA 프로(준회원)

야구와 골프 모두에서 프로 타이틀을 얻은 만큼, 윤석민은 앞으로도 야구 해설과 골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퇴 후 방송 활동이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 글도 함께 확인해보길 권한다.

🔍윤석민 야구선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윤석민의 정확한 나이는?
A1. 윤석민은 1986년 7월 2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0세다.

Q2. 윤석민의 아내는 누구인가?
A2. 아내는 1989년생 김수현으로, 과거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남편보다 3살 연하다.

Q3. 윤석민의 장모는 어떤 사람인가?
A3. 장모는 중견 배우 김예령으로, 1992년 데뷔해 다수의 사극·드라마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Q4. 윤석민의 야구선수 시절 최고 성적은?
A4. 2011년 리그 MVP투수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며 다관왕을 달성했다.

Q5. 윤석민은 왜 골프 프로가 됐나?
A5. 야구 은퇴 후 취미로 시작한 골프에 매진해 7번째 도전 끝에 2024년 KPGA 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 본 글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8.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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