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인 만화가 |
윤서인 만화가 프로필 나이
윤서인은 1974년 12월 27일 서울 용산구에서 태어나 올해 만 51세이며, 휘문중·고등학교를 거쳐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 항목 | 내용 |
|---|---|
| 본명 | 윤서인 |
| 출생 | 1974년 12월 27일 (서울 용산구) |
| 나이 | 만 51세(2026년 기준) |
| 학력 | 휘문중·휘문고·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
| 본관 | 파평 윤씨 |
| 직업 | 만화가, 유튜버 |
윤서인 만화 만화가 경력
대학 졸업 후 야후! 코리아에 입사해 10여 년간 근무하며 생활웹툰을 연재한 것이 만화가 활동의 시작점으로, 이후 조이라이드라는 정치 풍자 만화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 야후! 코리아 입사 후 사내 인기로 웹툰 연재 시작
- 데일리노컷뉴스·조선닷컴 등에서 생활웹툰 조이라이드 연재
- 이후 뉴데일리를 통해 정치 풍자 만화 조이라이드 정식 연재
-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는 콘텐츠 일본박사 조이 한국판·일본판 발행
- 2015년 자유경제원 주관 젊은 자유인상 수상
윤서인 논란 발언
세월호 유가족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 각종 피해자를 부적절한 비유의 대상으로 삼는 발언을 반복해 온 것이 윤서인을 둘러싼 가장 대표적인 논란으로 꼽힙니다.
| 시기 | 논란 내용 |
|---|---|
| 세월호 관련 | 유가족을 향해 "정쟁을 자제하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비판 |
| 위안부 관련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 |
| 조두순 사건 비유 | 천안함 문제를 풍자하며 조두순 사건을 소재로 사용해 물의 |
| 친일 관련 발언 | 2021년 친일파 후손과 독립운동가 후손 집안을 비교하는 글 게시 |
| 일제강점기 미화 | 2020년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영상 게시로 논란 |
윤서인 하영 옹호 발언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자 윤서인은 지난 10일부터 잇달아 하영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며 자신은 하영 개인이 아닌 친일파 논쟁 자체에 관심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8월 10일: 소속사의 "사실무근" 해명 기사 공유하며 "하영이 불쌍하다" 언급
- 8월 11일: "독도로 달려가 욱일기를 찢어라" 등 비꼬는 글 게시
- 이후 온라인에서는 옹호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반응 확산
- "친일 인증마크를 찍어줬다"는 취지의 비판 여론 형성
윤서인 하영 발언 내용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윤서인은 페이스북에 "하영 쉴드가 효과냐 역효과냐에 대해 나는 한 개도 관심이 없다"며 자신의 관심사는 하영 개인이 아닌 친일파 논쟁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 "하영이 누군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모르고 살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
- 하영을 비판하는 여론을 "상대적 박탈러"로 표현
- "집안 좋다고 말했다고 국민적으로 두들겨 패는 사회가 제정신이냐"는 취지의 반문
- 조상의 친일 행적을 이유로 개인을 비판하는 상황을 멍석말이에 비유
- 자신이 기고하는 매체에 같은 제목의 웹툰도 함께 게재했다고 언급
표인봉 서울역 붕어빵 나눔 사연 표인봉 프로필 아내 딸 나이 목사 총정리
박환희 광복절 시구 박환희 프로필 태양의 후예 전남편 배우 경력 총정리
전경철작가 전경철 자폐 아들 안녕 피터팬 프로필 나이 아내 유퀴즈 총정리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신중론 발언 역사학자 심용환 프로필 총정리
함은정 동국대 제적 프로필 나이 결혼 김병우 출연 드라마 티아라 동국대 제적 총정리
🔍 윤서인 만화가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윤서인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1974년 12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1세입니다.
Q2. 윤서인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A2. 휘문중학교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Q3. 윤서인 대표 만화 작품은 무엇인가요?
A3. 정치 풍자 웹툰 조이라이드가 대표작이며, 일본박사 조이 등도 발행한 바 있습니다.
Q4. 윤서인이 하영을 왜 옹호하나요?
A4. 본인은 하영 개인이 아니라 친일파 논쟁 자체에 관심이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Q5. 윤서인의 과거 논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5. 세월호 유가족·위안부 피해자 관련 발언, 조두순 사건 비유, 친일 미화 논란 등이 대표적입니다.
본 게시글은 언론 보도 및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정치적 견해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관련 보도를 통해 추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 댓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최대한 빠른 답변드립니다.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