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소영 변호사 |
양소영 변호사 프로필 나이 학력
양소영 변호사는 1971년 4월 30일생으로 올해 만 55세이며,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광주광역시로 이주해 성장했다. 대성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재수 끝에 법대에 입학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며 늦은 시작에도 꾸준한 노력으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점이 눈길을 끈다.
| 항목 | 내용 |
|---|---|
| 출생 | 1971년 4월 30일 (전남 함평) |
| 출신교 | 대성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
| 사법시험 | 1998년 제40회 합격 |
| 현직 | 법무법인 숭인 공동대표변호사 |
양소영 변호사 경력
양소영 변호사는 2002년 개인 법률사무소를 개소한 뒤 2014년 법무법인 숭인을 설립해 공동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이혼과 상속 등 가사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로펌으로, 소속 변호사 전원이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가사법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에는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유책배우자 이혼청구 사건에서 '유책주의' 입장을 변론해 승소를 이끌어내며 이른바 '본처 변호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양육비 미지급 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 활동에도 힘써왔다. 2018년부터 양육비해결총연합회와 함께 활동했고, 양육비 미지급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배드파더스' 관련 국민참여재판에서 공동 변호인단으로 참여해 무죄 선고를 이끌어낸 이력도 있다. 2022년에는 한부모 가정 양육비 지원을 위한 사단법인 칸나희망서포터즈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2002년 양소영 법률사무소 개소
- 2014년 법무법인 숭인 설립
- 2015년 대법원 유책주의 변론 승소
- 2019~2020년 배드파더스 국민참여재판 변호인단
- 2022년 칸나희망서포터즈 설립
방송 활동도 활발하다. MBC '세바퀴', '생방송 오늘아침', EBS '오천만의 변호인', KBS '아침마당',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절친 토크멘터리-4인용 식탁'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가정과 법률 문제에 대한 조언을 전하고 있다.
양소영 졸혼
양소영 변호사는 2025년 4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해 처음으로 남편에게 졸혼을 선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31세에 결혼해 곧바로 자녀를 낳으면서 25년을 정신없이 부모이자 아내로 살아왔다며, 이제는 다시 온전한 자신의 삶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털어놓았다. 세 자녀가 모두 대학에 진학하며 독립을 준비하게 된 시점이 졸혼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후 MBN '속풀이쇼 동치미'와 채널A '절친 토크멘터리-4인용 식탁' 등에서도 졸혼과 관련한 후일담을 이어갔다. 남편은 아내의 졸혼 선언에 충격을 받았는지 호스피스 간호사의 경험담을 담은 책을 선물했고, 책 속 '나이 든 부부가 서로를 돌보며 사는 삶이 아름답다'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 건넸다는 일화가 알려지며 웃음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
양소영 변호사 졸혼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을까
가장 최근 소식에 따르면 양소영 변호사는 졸혼 선언을 번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년 4월 방송된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 그는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할 사람은 결국 배우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며, 졸혼 선언을 사실상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방송에서 이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다룬 것에 대해 남편과 자녀들이 부담스러워했다는 뒷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양소영 변호사 남편
양소영 변호사의 남편은 이은항 씨로, 전직 국세청 차장 출신이며 현재는 은퇴 후 로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양소영 변호사가 31세였던 해에 결혼했으며, 결혼과 동시에 첫째 자녀가 생기며 이른바 '허니문 베이비'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소영 변호사 자녀 서울대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세 자녀 모두 명문대인 서울대학교에 진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첫째는 26세로 취업해 투자은행 애널리스트로 근무 중이며, 둘째는 재학 중, 막내는 최근 대학교에 입학해 1학년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세 자녀의 구체적인 진로와 향후 활동은 아직 자세히 공개되지 않아 추후 공개 예정이다.
🔍양소영 변호사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양소영 변호사는 어느 로펌 소속인가요?
A1. 법무법인 숭인의 공동대표변호사로, 이혼과 상속 등 가사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Q2. 양소영 변호사의 남편 직업은 무엇인가요?
A2. 남편 이은항 씨는 전직 국세청 차장 출신으로 현재는 로펌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Q3. 양소영 변호사의 자녀는 몇 명인가요?
A3.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세 자녀 모두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Q4. 양소영 변호사는 왜 졸혼을 선언했나요?
A4. 31세에 결혼해 25년간 부모이자 아내로 살아온 뒤 자신의 삶을 다시 찾고 싶다는 마음에서 졸혼을 선언했다.
Q5. 양소영 변호사의 졸혼은 지금 어떻게 됐나요?
A5. 2026년 4월 방송에서 졸혼 선언을 번복했다고 밝히며, 남편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 본 포스팅은 방송 및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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