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수 가수 높은음자리 김장수 그때 그부산 바다에 누워 광안리의 밤 프로필 나이 노래 총정리-by꿀팁✅

 

김장수 가수
김장수 가수
-바다에 누워로 유명한 높은음자리 김장수의 프로필과 나이,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활동, 광안리의 밤·그때 그 부산 등 대표곡을 정리했습니다.🔍

김장수 가수 프로필

김장수 가수 프로필

김장수는 1958년 12월 13일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자동차학과를 졸업한 뒤 동의대학교 체육학과에 진학했다. 학창 시절 통기타 동아리 무드에서 활동하며 노래에 눈을 떴고, 이 시기의 경험이 이후 대학가요제 도전으로 이어졌다.

  • 이름 : 김장수
  • 출생 : 1958년 12월 13일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학력 :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동의대학교 체육학과
  • 소속 : 높은음자리(남성 멤버)
  • 데뷔 : 1985년 제9회 MBC 대학가요제

김장수 나이

1958년생인 김장수는 2026년 기준 만 나이로 67세이며, 생일이 지나는 12월 이후에는 68세가 된다. 데뷔 40년이 넘도록 목소리와 무대 매너를 꾸준히 관리해온 덕분에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평가를 자주 받는다.

구분내용
출생년도1958년
2026년 만 나이67세
데뷔년도1985년
데뷔 이후 활동 기간약 41년

높은음자리 김장수

높은음자리 김장수

높은음자리는 김장수와 임은희가 함께 결성한 혼성 듀오로, 198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바다에 누워'로 대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두 사람 모두 부산 동의대학교 출신으로, 김장수는 체육학과, 임은희는 음악과를 졸업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데뷔곡 '바다에 누워'는 이듬해인 1986년 KBS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수상했고, 같은 해 KBS 가요대상 신인상과 MBC 10대 가수 가요제 신인상도 함께 거머쥐었다. 하지만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 두 멤버 사이의 불화로 그룹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1990년 새 여성 멤버 박영애를 영입해 3집을 발표하며 재결성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를 이어가지는 못했고, 현재는 김장수 혼자 높은음자리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결성 : 1985년, 김장수·임은희 혼성 듀오
  • 대표곡 : 바다에 누워, 나 그리고 별
  • 해체와 재결성 : 멤버 불화로 해체 후 1990년 재결성
  • 현재 : 김장수 단독으로 팀명 유지 활동

김장수 활동 이력은 어떻게 될까?

높은음자리 해체 이후에도 김장수는 솔로 가수로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연도활동 내용
1985년대학가요제 대상, '바다에 누워' 발표
1986년높은음자리 1집 '나 그리고 별'
1987년높은음자리 2집 '별 하나의 진실'
2001년'눈 먼 사랑' 발표
2005년'그때 그 부산' 발표
2013년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2016년'고독한 남자와 함께' 등 발표
2017년자작곡 '광안리의 밤' 발표
2020년'김장수 2020 Again' 등 발표
2024년'이 사람' 발표

김장수는 1989년 아내 이희정 씨와 결혼해 30년 넘게 경기 남양주시 마석 지역에서 가정을 꾸려왔으며, 외아들 시환 씨를 두고 있다. 아들은 기타리스트이자 편곡가로 활동하며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서기도 한다. 현재는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라이브카페 '높은음자리'를 직접 운영 중이다.

건강 관련해서는 방송을 통해 급성 심근경색을 겪었던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전조 증상을 미처 알아채지 못해 발병 후 34시간이 지나서야 병원을 찾았고, 이미 심장 근육의 절반가량이 손상된 상태였다고 한다. 스텐트 시술을 받은 뒤 꾸준한 관리를 통해 현재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수치도 정상 범위를 유지하며 후유증 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장수 바다에 누워

김장수 바다에 누워

'바다에 누워'는 김장수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곡이다. 1985년 제9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이 곡은 이듬해 KBS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골든컵을 수상했다.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바다를 소재로 한 가사가 오랜 시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로 꼽힌다.

김징수 광안리의 밤 그때 그 부산

부산 출신인 김장수는 고향을 소재로 한 곡들도 여러 차례 발표했다. 2005년에는 김현규 작사·작곡의 '그때 그 부산'을 취입했고, 2017년에는 김장수와 박영균이 가사를, 김지일이 곡을 쓴 '광안리의 밤'을 발표했다. 특히 '광안리의 밤'은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광안대교와 그리운 사람을 향한 마음을 그린 곡으로, 부산 밤바다의 정취를 담아내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작품으로 소개된다.

곡명발표연도특징
바다에 누워1985년대학가요제 대상곡, 데뷔곡
그때 그 부산2005년김현규 작사·작곡, 고향 부산을 소재로 한 곡
광안리의 밤2017년자작곡, 광안대교와 부산 밤바다 정취를 담은 곡
돈다발미상자작곡, 응원가 성격의 곡으로 알려짐

이 곡들은 발표 시기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부산이라는 고향과 삶의 애환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김장수의 근황과 라이브카페 운영은 어떨까?

최근 김장수는 예능이나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도 종종 얼굴을 비추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 건강 프로그램에서는 급성 심근경색을 극복한 이야기와 함께 손수 인테리어를 마친 친환경 목조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고, 정원과 데크, 돌계단까지 직접 꾸민 모습이 소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에는 아내와 아들도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라이브카페 '높은음자리'를 운영하는 그는 데뷔곡 '바다에 누워'는 물론 자작곡들도 직접 라이브로 들려주며 단골손님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3년에는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역과의 인연도 이어가고 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학창 시절 콩쿠르에서 떨어진 뒤 오히려 오기가 생겨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 김장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김장수는 어떤 그룹 소속인가요?
김장수는 높은음자리의 남성 멤버로, 현재는 혼자 팀명을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장수의 데뷔곡은 무엇인가요?
1985년 제9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바다에 누워'**가 데뷔곡입니다.

김장수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라이브카페 '높은음자리'**를 직접 운영하며 무대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장수의 건강 상태는 어떤가요?
과거 급성 심근경색을 겪고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이후 꾸준한 관리로 정상 수치를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안리의 밤은 어떤 곡인가요?
2017년 발표한 자작곡으로, 부산 광안대교와 밤바다 정취를 담은 곡입니다.

※ 이 글은 위키백과, 나무위키, 방송 및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8.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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