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양희은 |
양희은 나이 프로필
양희은은 1952년 8월 13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73세다. 서울 종로구 가회동 출신으로, 서울재동초등학교와 경기여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강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를 1979년에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절이던 1971년 '아침이슬'로 가요계에 데뷔해 55년째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본명 | 양희은 |
| 출생 | 1952년 8월 13일 |
| 나이 | 73세 (2026년 기준) |
| 출신지 | 서울 종로구 가회동 |
| 학력 |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
| 데뷔 | 1971년 '아침이슬' |
| 직업 | 가수, 라디오 진행자 |
양희은 학력 서강대 사학과
양희은의 학력은 경기여자고등학교 58회 졸업 후 서강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에 진학한 이력이 눈에 띈다. 당시만 해도 여성 대중가수가 명문대 출신으로 알려지는 경우가 흔치 않았던 만큼, 그의 학력은 데뷔 초부터 지식인 가수라는 이미지를 굳히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대학 시절 통기타를 배우며 포크 음악에 빠져든 것이 훗날 '아침이슬'로 이어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양희은 데뷔 경력 라디오 여성시대
1971년 데뷔한 양희은은 이듬해 '아침이슬'을 발표하며 한국 포크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5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오며 2019년에는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해 음악적 업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1999년부터 MBC 표준FM '여성시대'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도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데, 25년 넘게 같은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점은 방송가에서도 이례적인 기록으로 꼽힌다.
양희은 노래모음
양희은의 노래모음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곡이 바로 '아침이슬'이다. 이 곡은 1970년대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세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도 '상록수', '한계령', '하얀 목련',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늙은 군인의 노래' 등이 대표곡으로 꼽히며, 딸과 함께 부른 '엄마가 딸에게' 역시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낸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필자도 어린 시절 부모님 차 안에서 흘러나오던 '한계령'을 들으며 자란 세대인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다시 들어도 감정을 절제한 담담한 목소리가 오히려 더 깊은 울림을 준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유행을 타지 않는 창법이야말로 양희은이 지금까지 현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양희은 결혼 남편 조중문
양희은의 남편은 조중문 씨로 알려져 있다. 과거 암 수술로 인해 자녀를 가질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며, 이후 반려견들을 자식처럼 키우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겠다는 뜻을 여러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출처: 나무위키). 실제로 최근 각막이식 수술 근황을 전하면서도 반려견 쵸코가 곁을 지켰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희은 딸 김규리 싱어게인4 18호 가수
양희은의 첫째 딸로 알려진 김규리는 2015년 양희은의 곡 '엄마가 딸에게'에 함께 참여하며 처음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김규리는 어느덧 성인이 되어 어엿한 가수로 활동 중이다. 2025년 10월 21일 방영된 JTBC '싱어게인4'에는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라 김광진의 '진심'을 열창해 큰 화제를 모았다.
김규리는 본선 준비 중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해 허리뼈가 여섯 군데나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직접 밝혔다. 다행히 목소리와 기타를 칠 수 있는 팔은 다치지 않았고, 방송 일주일 전부터 재활 훈련을 시작해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드라마 '트렁크' OST 작업 인연으로 만났던 배우 공유는 김규리의 무대 이후 SNS에 "세 번 놀랐다"는 응원 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김규리는 JTBC '걸스 온 파이어'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근황
양희은은 2026년 6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한쪽 눈에 보호대를 붙인 모습으로,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며 회복 과정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는 자조 섞인 소감을 남겨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출처: 뉴시스, 2026). 이후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지팡이를 짚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양희은은 과거 1982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투병한 이력이 있으며, 이번 각막이식까지 건강 이슈가 이어지면서 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회복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 양희은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양희은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양희은은 1952년 8월 13일생으로 2026년 기준 73세다.
Q2 양희은 남편은 누구인가요?
A2 양희은의 남편은 조중문 씨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암 수술로 자녀를 갖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Q3 양희은 딸 김규리는 누구인가요?
A3 김규리는 양희은의 첫째 딸로 알려졌으며, 2025년 JTBC **'싱어게인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Q4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은 언제 받았나요?
A4 양희은은 2026년 6월 각막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밝혔다.
Q5 양희은 대표곡은 무엇인가요?
A5 '아침이슬', '상록수',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이 대표곡으로 꼽힌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뉴시스,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텐아시아, SPOTV NEWS 등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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