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추미애 용역계약 박시영 tv 박시영 대표 컨설팅 업체 21억 추미애 용역계약 김민석 계약 적정성 총정리-by꿀팁✅

 

박시영 추미애
박시영 추미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6·3 지방선거 당시 정치평론가 박시영 씨가 운영하는 업체와 약 20억9361만원 규모의 거래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계약 내용과 금액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계약 가격과 내용, 투명성 등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박시영 추미애 용역계약 21억 원 논란

추미애

박시영 추미애 용역계약 논란은 2026년 6·3 지방선거 당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의 정치자금 지출 내역이 공개되면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추미애 후보 캠프가 선거 당시 박시영 씨의 업체인 ㈜박시영과 거래한 금액은 약 20억9361만원입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이를 편의상 '추미애 21억 컨설팅'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 지출 내역을 살펴보면 21억원 전체가 정치컨설팅 비용으로 지급된 것은 아닙니다.

㈜박시영은 선거 과정에서 유세차량, LED 전광판, 현수막, 무대연단, 확성장치, 정치컨설팅, 여론조사 등 여러 업무를 맡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동아일보가 추미애 후보의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를 토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지출액 55억6367만원 가운데 약 20억9361만원이 ㈜박시영에 지급됐습니다. 이는 전체 선거비 지출의 약 38%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따라서 현재 논란을 이해할 때는 '21억원 정치컨설팅 계약'이라고 단순하게 표현하기보다는 박시영 업체와의 전체 거래액 약 20억9361만원 가운데 여러 선거 관련 용역과 물품 거래가 포함돼 있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박시영 컨설팅 업체 

박시영 컨설팅 업체로 알려진 ㈜박시영은 이번 선거에서 단순히 정치자문만 맡은 것으로 보도된 것은 아닙니다.

공개된 지출 내역을 보면 선거운동에 필요한 다양한 항목이 하나의 업체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된 주요 거래에는 공개 장소 연설 및 대담에 필요한 무대연단과 확성장치, 차량 관련 비용, LED 전광판, 거리 현수막, 당선사례 현수막, 여론조사, 정치컨설팅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5월 20일에는 무대연단과 확성장치, 차량임차 등 23건의 거래에 약 8억원이 지출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6월 10일에는 당선사례 현수막과 선거사무원 소품, 선거벽보 등에 약 1억5741만원이 지출됐고, 6월 14일에는 LED 전광판과 거리현수막 등을 포함해 약 9억7194만원이 지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월 22일에는 정치컨설팅과 여론조사 비용 등을 포함해 약 1억6435만원이 지급됐습니다.

이 가운데 언론 보도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정치컨설팅 비용은 약 90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21억원 전부가 컨설팅비'라는 식의 설명은 실제 공개된 항목과 차이가 있습니다.

㈜박시영 

박시영 대표 프로필

박시영 업체로 알려진 ㈜박시영은 정치컨설팅과 인터넷 콘텐츠 제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6월 설립됐으며 대표자는 정치컨설턴트 박시영입니다. 기업정보상 업종은 경영 컨설팅업으로 분류돼 있으며, 사업내용에는 정치컨설팅과 인터넷 콘텐츠 제작이 기재돼 있습니다.

항목내용
회사명㈜박시영
대표박시영
설립2022년 6월
주요 사업정치컨설팅, 인터넷 콘텐츠 제작
업종경영 컨설팅업
기업 형태중소기업
소재지서울 영등포구
주요 업무정치·선거 컨설팅, 여론조사 및 선거 관련 업무

등기부상 목적사업에는 국내외 정치 컨설팅업, 정책 컨설팅업, 인터넷 콘텐츠 제작, 광고물 제작 및 광고대행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박시영 대표 프로필

박시영 대표

박시영 대표는 여론조사 전문가이자 정치컨설턴트로 활동해온 인물입니다. 전북 전주 출신으로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여론조사 관련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여론조사 및 정치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정치권 선거전략과 여론 분석 등을 다뤄왔습니다.

박 대표는 2009년 이근형 씨와 함께 윈지코리아컨설팅을 설립해 여론조사와 정치컨설팅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2022년 ㈜박시영을 설립했고,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정치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박시영TV 등을 통해 정치 현안과 여론조사 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6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추미애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와 ㈜박시영 사이의 선거 관련 용역 거래가 알려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보도된 약 20억9361만원의 거래액은 정치컨설팅만을 의미하는 금액이 아니라 LED 전광판, 현수막, 무대·확성장치, 차량, 여론조사 등 여러 선거 관련 항목을 합친 금액이라는 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미애 정치컨설팅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추미애 정치컨설팅 계약을 둘러싼 핵심적인 쟁점 중 하나가 바로 금액입니다.

현재 보도된 자료를 기준으로 하면 ㈜박시영과의 전체 거래액은 약 20억9361만원입니다.

이 금액에는 정치컨설팅만 들어간 것이 아니라 LED 전광판과 현수막, 무대와 확성장치, 차량 관련 비용, 여론조사 등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항목이 함께 포함됐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각각의 용역과 물품에 실제로 어떤 업무가 제공됐는지입니다.

둘째는 각각의 계약금액이 해당 업무의 규모와 내용에 비춰 적정했는지입니다.

선거비용은 일반적인 개인 간 거래와 달리 법에 따라 회계보고와 비용 보전 등의 절차가 적용되기 때문에 계약 내역과 실제 제공된 용역 사이의 관계도 중요한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언론 보도만으로 각각의 계약이 위법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실제 계약서와 업무 수행 내용, 지급 과정, 선거비용 보전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박시영 추미애 거래 33건 내용

박시영 추미애 거래와 관련해 보도된 자료에서는 두 곳 사이에 모두 33건의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 항목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물품과 서비스가 포함됐습니다.

특히 LED 전광판 비용이 약 8억3668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거리게시용 현수막이 약 2억7194만원, 무대연단과 플렉스 관련 비용이 약 2억6086만원, 확성장치가 약 1억1887만원으로 보도됐습니다. 당선사례 현수막 비용도 약 9656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6월 14일자로 잡힌 LED 전광판 임차비 7억원은 회계보고서에서 미지급으로 표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선관위 설명에 따르면 이 같은 미지급 표시는 선거비용 보전청구 이후 업체에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의 거래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즉 회계보고서에 기록된 금액과 실제 업체에 지급되는 시점이 반드시 동일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시영 추미애 관계 정치컨설팅 논란

이번 논란에서는 박시영 씨가 추미애 후보 캠프와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뿐 아니라 정치컨설팅을 맡은 업체의 대표가 선거 과정에서 해당 후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다는 점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시영 씨는 추미애 후보 측으로부터 선거비용을 지급받은 이후인 5월 29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추미애 후보의 전국 득표율과 관련한 전망을 언급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때문에 정치컨설팅 업체가 특정 후보와 계약을 맺은 상태에서 선거 관련 공개 활동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행위의 법적 문제 여부와 계약상 이해충돌 여부는 각각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약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계약이 부적절하거나 위법하다는 결론은 같은 의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번 내용을 정리하면서 가장 먼저 구분한 부분도 바로 이것입니다. 거래 규모가 크다는 사실, 계약 내용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 실제 법 위반 여부는 각각 다른 단계의 문제입니다.

현재 공개된 보도만으로는 계약의 위법성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으며, 향후 관련 자료와 공식적인 조사 또는 당사자 설명이 나와야 보다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석 추미애 박시영 계약 적정성

김민석 추미애 박시영 계약 논란에 대한 발언은 9월 17일과 18일 연이어 나왔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월 17일 일부 여론조사·컨설팅 업체의 거래와 관련해 "여론조사나 컨설팅 카르텔은 없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김 대표는 공적인 자금이 투입되는 계약이라면 계약 가격과 내용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9월 18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한 자리에서도 추미애 지사와 박시영 씨 업체의 계약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김 대표는 선거를 치르면서 특정 회사와 많은 계약을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공적 지원금이 투입되는 만큼 계약 가격이 적정했는지, 계약 내용이 가격에 걸맞은 수준이었는지, 실무자들 사이의 관계가 투명했는지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계약 가격 적정성 볼 것"

김민석 대표는 특히 국민 세금과 연결되는 부분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보도된 발언에 따르면 김 대표는 공적 지원금이기 때문에 계약 가격의 적정성은 공적 책임이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컨설팅 내용이 계약금액에 걸맞은 상당한 것이었는지, 실무자들의 관계가 투명했는지도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다만 김 대표는 현재 특정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고 조사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밝혔습니다.

문제가 제기될 경우 당 차원에서도 관여할 수밖에 있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현재 김민석 대표의 발언은 추미애 지사와 박시영 씨 사이의 계약이 위법하다고 결론을 내린 것이 아니라 계약 가격과 내용, 투명성에 대해 공적 책임 차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추미애 박시영 계약 논란 앞으로 확인할 부분

이번 추미애 박시영 계약 논란에서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실제 계약의 세부 내용입니다.

현재 언론 보도를 통해 전체 거래 규모와 일부 지출 항목은 알려졌지만, 각각의 업무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수행됐는지, 계약금액이 어떤 산정 기준으로 결정됐는지에 대한 세부 자료가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정치컨설팅과 여론조사처럼 일반적인 선거물품과 달리 결과물과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은 계약서와 결과물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박시영 업체가 유세 관련 물품과 장비, 현수막 등 여러 항목을 동시에 맡은 만큼 각각의 계약이 별도로 이뤄졌는지, 묶음 형태로 진행됐는지 등도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거비용 보전과 관련된 부분 역시 실제 지급 시점과 회계보고서상의 처리 방식 등을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이번 사안은 '21억원'이라는 숫자만 보는 것보다 어떤 업무에 얼마가 지급됐는지를 세부적으로 나눠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박시영 추미애 용역계약 논란 정리

현재까지 공개된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는 6·3 지방선거 당시 박시영 씨가 대표로 있는 ㈜박시영과 약 20억9361만원 규모의 거래를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거래에는 정치컨설팅뿐 아니라 여론조사, LED 전광판, 현수막, 무대연단, 확성장치, 차량 관련 비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따라서 '추미애 21억 정치컨설팅'이라는 표현만 보면 전체 금액이 컨설팅비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실제 보도된 지출 내역은 여러 선거 관련 용역과 물품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정치컨설팅 비용으로 보도된 금액은 약 9000만원이며 여론조사 비용도 별도로 포함돼 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 계약 자체만으로 문제가 된다고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공적 지원금이 투입된 만큼 가격의 적정성, 실제 계약 내용, 투명성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실제 계약서와 용역 결과물, 선거비용 회계자료 등에 대한 추가 설명이 나온다면 현재 제기된 의문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박시영 추미애 용역계약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추미애가 박시영 업체에 지급한 금액은 얼마인가요?
A1 보도된 정치자금 지출 내역 기준으로 ㈜박시영에 지급된 전체 거래액은 약 20억9361만원입니다.

Q2 21억원 전부가 정치컨설팅 비용인가요?
A2 아닙니다. 정치컨설팅뿐 아니라 LED 전광판, 현수막, 무대연단, 확성장치, 차량, 여론조사 등 여러 항목이 포함된 전체 거래액입니다.

Q3 정치컨설팅 비용은 얼마로 알려졌나요?
A3 보도된 지출 내역에서는 정치컨설팅 비용이 약 9000만원으로 확인됐습니다.

Q4 김민석 대표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4 김민석 대표는 공적 지원금이 투입된 만큼 계약 가격의 적정성, 컨설팅 내용, 실무자 관계의 투명성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Q5 현재 계약이 위법한 것으로 확인된 건가요?
A5 현재 보도된 내용만으로 위법성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계약의 적정성과 투명성 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온 단계이며, 향후 공식적인 확인과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2026년 9월 18일 현재 공개된 언론 보도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당사자들의 공식 입장이나 추가 자료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MBC, 아시아투데이, 뉴시스 관련 보도


2026.09.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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