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달빛 김윤주 박세진 |
옥상달빛 김윤주 나이 프로필
옥상달빛 김윤주는 1984년 10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1세입니다. 박세진과 동갑내기이며 두 사람 모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과에서 음악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윤주의 주요 포지션은 보컬과 피아노, 통기타입니다. 옥상달빛에서 박세진과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며 특유의 담백하고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김윤주 |
| 출생 | 1984년 10월 27일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41세 |
| 그룹 | 옥상달빛 |
| 포지션 | 보컬, 피아노, 통기타 |
| 학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과 |
| 배우자 | 권정열 |
| 활동 | 가수, 싱어송라이터, 방송인 |
김윤주와 박세진은 단순히 같은 그룹에서 노래를 부르는 관계를 넘어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맞춰온 동료입니다. 두 사람은 2007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만나 친해졌고, 이후 함께 음악을 만들면서 팀을 결성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옥상달빛의 가장 큰 장점은 두 사람의 목소리가 특별히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기교보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려주기 때문에 힘든 날 이어폰을 끼고 듣게 되는 음악이 많습니다.
김윤주 남편 권정열 결혼
김윤주 남편은 그룹 십센치의 권정열입니다. 두 사람은 음악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 결혼했습니다.
권정열 역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부부가 모두 음악인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이야기에서 김윤주는 남편 권정열에 대해 좋은 점이 많다며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김윤주에 따르면 권정열은 결혼기념일마다 해바라기와 손편지를 준비해주며, 표현도 잘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같은 기본적인 표현을 잘하기 때문에 부부 사이에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취지의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음악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만큼 서로의 일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부부생활에서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옥상달빛 박세진 프로필 나이
옥상달빛 박세진은 1984년 6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2세입니다. 김윤주와 같은 1984년생으로 옥상달빛의 또 다른 핵심 멤버입니다.
박세진은 보컬을 담당하면서 실로폰, 멜로디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합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제1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경력이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박세진 |
| 출생 | 1984년 6월 11일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42세 |
| 그룹 | 옥상달빛 |
| 포지션 | 보컬, 피아노 등 |
| 학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 작곡과 |
| 주요 경력 | 제1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장려상 |
| 활동 | 가수, 싱어송라이터, 방송인 |
박세진은 옥상달빛 활동뿐 아니라 솔로 음악 작업도 이어왔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옥상달빛 음악과 별개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시도하는 것이 팀의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옥상달빛 결성
옥상달빛은 김윤주와 박세진이 만나면서 시작됐습니다.
두 사람은 2007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음악과에서 만났고, 서로 자취방에서 밥을 해먹을 정도로 가까운 친구가 됐습니다. 졸업하던 해에는 지인의 갤러리 공연을 계기로 함께 음악을 들려주게 됐고, 이후 본격적으로 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의 ‘옥상달빛’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다른 이름으로 공연했지만 이후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좋아했던 단어인 ‘옥상’과 ‘달빛’을 조합해 현재의 팀명이 만들어졌습니다.
옥상달빛이라는 이름처럼 이들의 음악 역시 밤에 듣기 좋은 잔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 EP 앨범 ‘옥탑라됴’를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꾸준하게 앨범과 공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오늘도’는 옥상달빛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곡입니다.
이 노래는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사람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이나 학업 등으로 지친 사람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로 알려지면서 옥상달빛의 대표적인 위로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옥상달빛은 화려한 성공이나 거대한 목표만을 이야기하기보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왔습니다.
뉴시스와의 데뷔 10주년 인터뷰에서도 ‘수고했어, 오늘도’를 비롯해 ‘없는 게 메리트’, ‘하드코어 인생아’ 등을 통해 청춘의 아픔과 일상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해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수고했어, 오늘도’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옥상달빛이라는 팀의 음악적 색깔을 대표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옥상달빛 노래
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외에도 다양한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없는 게 메리트’, ‘하드코어 인생아’, ‘희안한 시대’,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염소 4만원’, ‘옥상달빛’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없는 게 메리트’는 옥상달빛의 초기 음악 색깔을 보여주는 곡이며, ‘하드코어 인생아’ 역시 이들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꼽힙니다.
김윤주는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옥상달빛 노래로 ‘희안한 시대’와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를 꼽기도 했습니다. 박세진은 ‘정말 고마워서 만든 노래’를 특별한 곡으로 언급했습니다.
옥상달빛의 노래를 처음 듣는다면 ‘수고했어, 오늘도’만 듣기보다 초기 대표곡부터 최근 음악까지 순서대로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두 사람의 음악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옥상달빛 소속사
옥상달빛은 오랫동안 독립음악계에서 활동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온 팀입니다.
과거에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소속사를 통해 앨범과 공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최근에는 박세진의 개인 활동과 공연 제작 등에서도 음악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박세진의 공식 SNS에서도 2026년 와우산레코드 관련 공연 및 음악 제작 활동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옥상달빛의 소속사 정보를 검색할 때는 과거 소속사와 현재 개별 활동을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속과 공연 기획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옥상달빛 콘서트 공연
옥상달빛은 방송 활동뿐 아니라 공연장에서 강점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2011년 첫 단독공연 ‘단독의 메리트’를 진행했으며 당시 3일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등 공연형 뮤지션으로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후 전국투어와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2026년에도 옥상달빛의 공연 활동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9일에는 대구 서구문화회관 숲속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공연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옥상달빛 공연의 매력은 음원과 실제 무대 사이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두 사람의 목소리와 악기 연주가 중심이 되는 무대이기 때문에 관객과 가까운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 재미가 큰 편입니다.
공연 일정은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관람을 계획한다면 공식 채널과 예매처에서 최신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상달빛 김윤주 박세진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
옥상달빛 김윤주와 박세진은 음악적 파트너이면서 오랜 친구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이후 오랫동안 함께 음악을 만들어왔고, 10년 이상 팀을 유지하면서 서로의 음악적 성향을 이해해왔습니다.
김윤주는 과거 인터뷰에서 박세진과 함께 노는 것이 여전히 즐겁다고 이야기했고, 박세진 역시 김윤주가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한결같은 친구라고 표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옥상달빛이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도 바로 이 관계에 있다고 봅니다. 음악적으로 완전히 같은 사람 두 명이 만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사람이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하나의 색깔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옥상달빛의 노래에서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경쟁하기보다는 서로 자연스럽게 섞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옥상달빛 음악이 오래 사랑받는 이유
옥상달빛의 음악은 거창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괜찮다’, ‘조금 천천히 가도 된다’는 식의 메시지를 일상적인 언어로 전달합니다.
이 때문에 특정 세대에만 한정되지 않고 직장인부터 학생, 부모 세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 됐습니다.
특히 2010년대 홍대 인디음악을 대표했던 팀 가운데 하나였지만 단순히 ‘홍대 인디밴드’라는 틀에 머무르지 않고 라디오, 방송, 공연, 페스티벌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두 사람은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도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잔잔한 목소리와 편안한 입담 덕분에 새벽 시간대 청취자들에게도 친숙한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결국 옥상달빛의 가장 큰 무기는 ‘위로를 어렵게 말하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옥상달빛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김윤주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김윤주는 1984년 10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1세입니다.
Q2 김윤주 남편은 누구인가요?
A2 김윤주의 남편은 십센치 권정열입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했습니다.
Q3 박세진 나이는 몇 살인가요?
A3 박세진은 1984년 6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2세입니다.
Q4 옥상달빛 대표곡은 무엇인가요?
A4 대표곡으로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 게 메리트’, ‘하드코어 인생아’, ‘희안한 시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Q5 옥상달빛 콘서트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5 공연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옥상달빛 공식 채널과 공연 예매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 및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뉴시스, YTN, TV리포트, 위키백과, 옥상달빛 관련 공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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