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김승원 국회의원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녹취록 양마담 프로필 총정리-by꿀팁✅

 

김승원 국회의원
김승원 국회의원
-김승원 국회의원이 법무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 녹취록 논란이 불거졌다. 나이, 학력, 경력부터 양마담으로 불리는 양씨와의 20년 인연까지 핵심만 정리했다.🔍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김승원
국회의원은 1969년 경기 수원 출생으로 올해 57세다. 수원북중과 수원 수성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공법학과 학사,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를 마쳤으며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8기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항목내용
출생1969년, 경기 수원
나이57세
학력서울대 공법학과,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
사법연수원28기 (1996년 사법시험 합격)
초기 경력전주지법·수원지법 판사, 2009년 변호사 전직
정치 입문2018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국회의원21대(2020년)·22대(2024년) 경기 수원갑

2002년 전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수원지법을 거친 뒤 2009년 법원을 떠나 변호사로 전직했다. 이후 2018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이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도 지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경기 수원갑에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고,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맡아 검찰개혁 입법을 주도해온 강성 개혁 성향 인사로 분류된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지명 배경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은 판사 출신이라는 전문성과 법사위 간사로서 검찰개혁 입법을 이끌어온 이력이 배경으로 꼽힌다. 판사와 변호사, 국회의원을 두루 거친 만큼 법무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지명 발표 직후부터 과거 인연을 둘러싼 녹취록 논란이 터지면서 인사청문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올랐다.

  • 판사·변호사·국회의원 경력을 모두 갖춘 법조인 출신 후보
  • 법사위 민주당 간사로 검찰개혁 입법 주도
  • 지명 직후 녹취록 논란으로 청문회 통과 여부 불투명

김승원 녹취록 

김승원 녹취록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2021년 10월 21일 김승원과 양씨의 통화에서 양씨가 임상시험 2상 완료 이후 허가 지연 문제를 제기하자, 김승원은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 번 해볼게"라며 식약처 담당자 정보를 물었고 "식약처장 알 테니까 3상 허가를 빨리 내서 처장님이 한 번 챙겨봐 달라고" 말한 것으로 녹취에 담겼다.

문제는 이 통화 4분 뒤다. 양씨는 제넨셀 관계자 강씨에게 전화해 "BH(청와대)를 통해 보고서를 올리라고 했대요"라고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발언이 알려지며 청와대 개입 의혹으로 번졌다.

구분내용
녹취 시점2021년 10월 21일
통화 당사자김승원 ↔ 양씨
후속 통화양씨 ↔ 제넨셀 강씨(4분 뒤)
쟁점 발언"식약처장이 한 번 챙겨봐 달라고"
파장양씨가 강씨에게 "BH 통해 보고" 언급

김승원 측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두 통화 사이 추가 연락이 없었다며 양씨가 발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BH 보고서'는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앞뒤 맥락이 삭제된 채 공개돼 단순한 심사 진행 상황 점검이 승인 압력으로 왜곡됐다는 입장이다. 검찰도 양씨가 수사 과정에서 정·관계 인사를 다수 거론했지만 실제 접점이 확인되지 않아 관련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개인 통화 녹취와 검찰 내부 문서까지 공개된 점을 문제 삼아 한동훈 의원과 제공자를 고발한 상태다.

김승원 양마담 프로필


양마담
으로 불리는 양씨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음식점과 유흥업소를 운영하다 2010년대 중반 기업가로 전환한 인물이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회 등에서 여러 차례 표창을 받은 이력이 올라 있다.

  • 2000년대 중반: 음식점·유흥업소 운영
  • 2010년대 중반: 기업가로 전환
  • 2019~2023년: 환경부·중기부·국회 등 다수 표창 이력

양씨와 김승원의 인연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승원이 판사 시절 SNS에 "처음 만났다"고 기록했으며, 2013년에는 양씨가 운영하던 유흥업소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변론을 김승원이 직접 맡기도 했다. 이후 2019년 함께 찍은 사진이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라오고, 2023년 지역 행사에서도 함께 촬영되는 등 20년 가까이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이력 때문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양씨가 정·관계 인사들과의 친분을 앞세워 여러 청탁성 발언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 김승원 국회의원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김승원 국회의원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1 김승원 국회의원은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이며 경기 수원 출신이다.

Q2 김승원 후보자의 학력은?
A2 서울대 공법학과 학사와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를 마쳤으며 사법연수원 28기 출신이다.

Q3 김승원 녹취록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3 2021년 통화에서 식약처 허가 지연 문제를 챙겨봐 달라고 요청한 정황이 담겼으며, 후속 통화에서 청와대(BH) 언급이 나오면서 논란이 됐다.

Q4 양마담(양씨)은 누구인가요?
A4 유흥업소 운영 이력을 거쳐 기업가로 전환한 인물로, 김승원 후보자와는 2004년부터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Q5 김승원 후보자 측 반박 내용은?
A5 두 통화 사이 추가 연락이 없었으며 양씨의 'BH 보고서' 언급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안은 아직 검증이 진행 중인 만큼 청문회 결과에 따라 추가로 밝혀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며, 확정되지 않은 부분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본 게시물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습니다.

2026.09.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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