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배구선수 강소휘 연봉 나이 부상 도로공사 강소휘 배구선수 프로필 총정리-by꿀팁✅

 

강소휘 배구선수
강소휘 배구선수
-강소휘는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GS칼텍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현재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6~2027시즌에도 총보수 8억 원으로 여자부 최고 보수를 유지하며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

강소휘 나이 키 고향 프로필

강소휘 나이

강소휘 프로필을 먼저 살펴보면 1997년 7월 18일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기준 만 29세이며, 신장은 181cm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지션은 레프트, 현재 배구에서 사용하는 명칭으로는 아웃사이드 히터입니다. 공격뿐만 아니라 리시브에도 참여할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소속팀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이며 등번호는 97번입니다.

항목내용
이름강소휘
출생1997년 7월 18일
나이만 29세
출생지경상북도 경산시
국적대한민국
181cm
포지션레프트·아웃사이드 히터
스파이크 높이286cm
블로킹 높이276cm
현 소속팀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등번호97번
프로 데뷔2015년 GS칼텍스
국가대표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강소휘는 원곡고등학교를 거쳐 2015~20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프로에 데뷔한 뒤 꾸준히 출전 기회를 확보하면서 국내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소휘의 프로필을 정리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단순히 공격력이 좋은 선수라는 점보다 공격과 수비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아웃사이드 히터라는 점입니다. 여자배구에서 이 포지션은 득점력뿐 아니라 리시브와 수비 능력까지 요구되기 때문에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체력과 경기 경험이 필요합니다.

강소휘 연봉

강소휘 연봉

강소휘 연봉은 팬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2024년 FA 시장에서 강소휘는 GS칼텍스를 떠나 한국도로공사와 계약했습니다. 당시 계약 규모는 연봉 5억 원에 옵션 3억 원을 더해 총액 8억 원이었습니다.

당시 총보수 8억 원은 여자 프로배구에서 최고 수준이었으며, 김연경과 같은 8억 원을 기록하면서 공동 연봉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은 이후에도 이어졌습니다.

2026년 6월 발표된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기준에서도 강소휘의 총보수는 8억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연봉 5억 원, 옵션 3억 원입니다. 따라서 2026~2027시즌에도 여자부 최고 보수를 받는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구분금액
연봉5억 원
옵션3억 원
총보수8억 원
2026~2027시즌8억 원
계약 당시 소속팀한국도로공사
현재 소속팀한국도로공사

여기에서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프로배구에서 흔히 말하는 '연봉 8억'이라는 표현은 실제로는 연봉 5억 원과 옵션 3억 원을 합친 총보수 8억 원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강소휘가 매년 기본 연봉만 8억 원을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공시에서도 연봉 5억 원과 옵션 3억 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도로공사 강소휘

도로공사 강소휘

강소휘는 프로 데뷔 이후 오랫동안 GS칼텍스 서울 KIXX에서 활약했습니다.

2015년 GS칼텍스에 입단한 뒤 약 9년 동안 한 팀에서 뛰었으며, 팀의 주축 공격수로 성장했습니다. GS칼텍스에서는 주장까지 맡으며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후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고 한국도로공사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계약기간은 3년이었으며 총액 8억 원 규모였습니다.

현재 강소휘가 뛰고 있는 팀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입니다.

도로공사에서 강소휘는 외국인 공격수와 함께 팀 공격을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2026시즌에는 모마, 타나차와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형성하면서 팀의 상위권 경쟁에 힘을 보탰습니다.

2026년 3월 보도에서는 강소휘의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는 내용도 전해졌습니다. 강소휘는 당시 팀의 핵심 공격수로 평가받았습니다.

강소휘 부상 

강소휘 부상

강소휘 부상 이력과 관련해서 최근 가장 크게 알려진 것은 2026년 허리 부상입니다.

2026년 2월 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강소휘는 2세트 도중 허리를 삐끗하면서 교체됐습니다.

당시 팬들 입장에서는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던 도로공사의 핵심 공격수였기 때문에 큰 부상이 아닌지가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다행히 병원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는 당시 강소휘가 컨디션을 회복하면 다음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허리 상태를 조절하면서 일부 경기에 결장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2월 24일 현대건설과의 경기 전에는 허리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한 상태였고, 당시 강소휘 본인도 경기 전 워밍업을 해본 뒤 출전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강소휘의 2026년 부상은 시즌 전체를 이탈할 정도의 중대한 부상으로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허리 통증 때문에 경기 출전 여부를 조절했던 것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부상은 배구선수에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강소휘처럼 공격과 리시브를 동시에 담당하는 선수는 경기 중 점프와 착지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강소휘 국가대표 경력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강소휘 국가대표 경력도 상당히 긴 편입니다.

프로 데뷔 직후인 2016년부터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주요 국가대표 경력으로는 2016년 올림픽 예선, 2018년 발리볼네이션스리그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2년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등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AVC 여자배구컵에도 출전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소휘는 대표팀에서도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에 참여하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용되면서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5년에는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모두 책임감이 커진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소휘 배구선수 주요 경력 수상 기록

강소휘는 프로 데뷔 이후 여러 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2016시즌에는 프로 데뷔 첫 시즌부터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KOVO컵 MVP를 비롯해 여러 차례 개인 수상 경력을 쌓았습니다.

주요 기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시즌주요 기록
2015~2016V리그 신인상
2017KOVO컵 MVP
2019~20201라운드 MVP
2019~2020V리그 베스트7 레프트
2020KOVO컵 MVP
2021KOVO컵 MIP
2021~2022V리그 베스트7 레프트
2023KOVO컵 MVP
2025~2026V리그 베스트7 아웃사이드 히터

이처럼 강소휘는 한 시즌 반짝 활약한 선수가 아니라 프로 데뷔 이후 여러 시즌 동안 꾸준하게 주요 선수로 이름을 올려왔습니다. 특히 KOVO컵에서 여러 차례 좋은 성적을 냈고 베스트7에도 선정됐습니다.

강소휘 경기 스타일 공격력과 리시브

강소휘의 가장 큰 특징은 공격과 리시브를 함께 수행하는 선수라는 점입니다.

키 181cm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높은 타점에서 공격할 수 있으며 스파이크 높이는 286cm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킹 높이는 276cm입니다.

아웃사이드 히터는 단순히 공격만 잘해서는 주전 자리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상대팀의 강한 서브를 받아야 하고 수비에도 참여해야 하며 공격 기회가 왔을 때 득점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팀 내에서 활용도가 높은 포지션입니다.

강소휘 역시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오면서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 능력을 함께 발전시켜 왔습니다.

2026년 2월 당시 연합뉴스 보도에서도 강소휘는 모마, 타나차와 함께 도로공사의 공격 삼각편대를 구성하고 있었으며 2025~2026시즌 26경기에서 354점을 기록해 득점 부문 8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당시 국내 선수 가운데서도 상위권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었습니다.

강소휘 앞으로의 활약과 국가대표팀

강소휘는 2026년 기준 만 29세로 아직 여자배구 선수로서 충분히 전성기를 이어갈 수 있는 나이에 있습니다.

프로 데뷔 후 GS칼텍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고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한 뒤에는 팀의 핵심 공격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가대표 경력까지 갖추고 있어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모두 경험이 풍부한 선수라는 것이 강점입니다.

2026~2027시즌에도 총보수 8억 원을 유지했다는 것은 구단과 배구계에서 강소휘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여전히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객관적인 지표입니다. 다만 보수와 경기력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부상 관리와 꾸준한 경기력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허리 부상을 경험했던 만큼 장기 시즌을 소화하기 위한 몸 상태 관리가 중요합니다.

필자가 강소휘의 경력을 처음부터 정리해보면 신인 1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선수가 오랜 기간 주전으로 살아남았고, FA를 통해 8억 원 규모의 계약을 따낸 뒤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장 역할까지 맡았다는 흐름이 눈에 띕니다. 단순히 '연봉이 높은 선수'라는 한 가지 키워드로 설명하기에는 프로 경력이 상당히 긴 선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강소휘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강소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강소휘는 1997년 7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9세입니다.

Q2 강소휘 연봉은 얼마인가요?
A2 2026~2027시즌 기준 강소휘의 총보수는 8억 원이며 연봉 5억 원과 옵션 3억 원으로 구성됩니다.

Q3 강소휘 현재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A3 현재 소속팀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입니다. 2024년 FA 계약을 통해 GS칼텍스에서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습니다.

Q4 강소휘는 어떤 부상을 당했나요?
A4 2026년 2월 페퍼저축은행전에서 허리를 삐끗해 교체됐으며 병원 검진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컨디션 조절 과정에서 일부 경기에 결장했습니다.

Q5 강소휘는 국가대표로 활동했나요?
A5 네. 2016년부터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올림픽 예선, 네이션스리그, 아시안게임 등 여러 국제대회에 출전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배구연맹(KOVO), 연합뉴스, 연합뉴스TV, 서울신문, 관련 언론 보도


2026.09.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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