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강부약 대동세상 뜻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억강부약 대동세상 발언 뜻 내용 총정리-by꿀팁✅

억강부약 대동세상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대동세상’과 ‘억강부약’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그렇다면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은 정확히 무슨 뜻이며, 대통령이 말한 ‘함께 사는 세상’은 어떤 의미인지 정리해보겠습니다. 🔍

억강부약 뜻

억강부약 뜻

억강부약(抑强扶弱)은 한자를 그대로 풀어보면 강한 사람을 누르고 약한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억(抑)은 누르다, 강(强)은 강하다, 부(扶)는 돕다, 약(弱)은 약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억강부약은 힘이나 경제력 등에서 우위에 있는 사람이나 집단이 그 힘을 이용해 약자를 부당하게 억압하지 못하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부터 정치적 메시지를 설명할 때 반복적으로 사용해 온 표현이기도 합니다. 2021년 대선 출마 선언 당시에도 이 대통령은 특권과 반칙에 기반한 강자의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보듬는 정치로 모두 함께 잘사는 대동세상을 향해 가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힘 있는 사람에게는 책임을 강조하고,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사람에게는 보호와 기회를 보장하자는 개념입니다.

대동세상 뜻

이재명 대통령

대동세상(大同世上)은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대동(大同)은 크게 하나가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정치적 표현으로 사용될 때에는 사람들이 서로 편을 나누어 배척하기보다는 함께 살아가면서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부터 설명해온 대동세상 역시 단순히 모든 사람이 똑같은 결과를 가져야 한다는 의미보다는 특권과 반칙을 줄이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의미로 제시돼 왔습니다.

서울신문은 2021년 당시 이재명 후보가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을 주요 메시지로 제시했다고 보도하면서 대동세상을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으로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억강부약 대동세상 발언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2026년 9월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면서 자신의 국정 운영에 대해 돌아보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일과 결과에 집중하다 보니 과정에서 세심하지 못했던 점을 깨달았다는 취지로 말했고, 앞으로는 더 많이 소통하고 듣고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추진하고자 했던 일들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특히 마지막에는 자신이 지향하는 사회를 설명하면서 ‘대동세상’과 ‘억강부약’을 다시 꺼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더 나은 세상과 함께 잘사는 대동세상, 반칙과 특권이 없는 억강부약의 공정한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발언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발언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을 단순히 과거의 정치적 구호로 언급한 것이 아니라 현재 국정 운영에서 추구하는 사회의 방향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다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억강부약과 대동세상 차이는 무엇일까

두 단어를 함께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강조하는 부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핵심 내용
억강부약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움특권과 반칙 억제, 약자 보호
대동세상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공존, 공정한 기회, 공동체

쉽게 비유하면 억강부약은 사회의 힘의 균형을 바로잡는 방법에 가깝고, 대동세상은 그렇게 만들어가려는 사회의 모습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즉 강한 사람이 자신의 힘을 이용해 약자를 일방적으로 밀어내지 않도록 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연결 구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래 사용해온 표현인 이유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은 갑자기 등장한 표현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에도 억강부약을 행정의 중요한 방향으로 언급했습니다. 국회 회의록에 남은 과거 발언에서도 경기도정의 지향점을 공정사회와 대동세상으로 설명하면서 힘센 소수의 이익을 위해 힘없는 약자가 희생되지 않는 사회,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얻고 기여한 만큼 정당한 몫을 보장받는 사회를 강조한 기록이 확인됩니다.

이후 대선 과정에서도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은 반복적으로 등장했습니다.

2025년 대통령 취임 당시에도 이 대통령은 공평하게 기회를 함께 누리는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놓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발언을 정리해보면 두 단어 자체보다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사회’와 ‘모두 함께 잘사는 공동체’라는 대통령의 설명에 초점을 맞춰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억강부약 대동세상 쉽게 정리하면

어려운 한자어를 아주 쉽게 바꾸면 다음과 같습니다.

억강부약 = 힘 있는 사람이 힘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약한 사람을 보호하자는 뜻

대동세상 = 사람들이 서로 편을 갈라 싸우기보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뜻

따라서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이라는 표현은 강자의 특권과 반칙은 줄이고 약자를 보호하면서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는 여기에 대통령 자신의 국정 운영에 대한 성찰과 소통 강화 메시지가 함께 등장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듣고 존중하겠다고 밝히면서도 기존에 추진하려던 일은 계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이날 발언에서 ‘억강부약 대동세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지향하는 사회의 모습을 설명하는 핵심 표현 가운데 하나로 다시 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억강부약 대동세상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억강부약 뜻은 무엇인가?
A1 억강부약(抑强扶弱)은 강한 사람이나 집단을 억제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을 돕는다는 뜻입니다.

Q2 대동세상 뜻은 무엇인가?
A2 대동세상(大同世上)은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뜻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공정한 기회와 공동체를 강조하는 의미로 사용해왔습니다.

Q3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 억강부약을 언급했나?
A3 이 대통령은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억강부약을 행정과 정치의 방향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용했으며 대선 출마 선언에서도 언급했습니다.

Q4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언급한 이유는?
A4 9월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면서 더 많이 소통하고 듣고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뒤, 함께 잘사는 대동세상과 반칙·특권 없는 억강부약의 공정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Q5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은 같은 뜻인가?
A5 완전히 같은 표현은 아닙니다. 억강부약은 강자와 약자의 관계에서 공정성을 강조하는 표현이고, 대동세상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면책: 본 게시물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공식 입장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SBS, 서울신문, 한국일보, 국회회의록, 관련 언론 보도

2026.09.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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