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 스모킹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진범 범인 누명 재심 무죄 경찰 총정리-by꿀팁✅

 

낙동강변 살인사건 신문기사
낙동강변 살인사건 신문기사
-부산 엄궁동 낙동강변 살인사건, 21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지만 진범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스모킹건 154회에서 다룬 사건 전말과 방송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장면

낙동강변 살인사건은 1990년 1월 부산 사하구 낙동강변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데이트를 하던 30대 남녀가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습격당한 사건입니다. 여성은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됐고, 함께 있던 남성은 상해를 입고 살아남았습니다. 경찰은 당시 진범을 잡지 못한 채 사건을 미제로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구분내용
발생일1990년 1월
장소부산 사하구 엄궁동 낙동강변 도로
피해 내용여성 성폭행 후 살해, 동승 남성 상해
별칭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 부산 엄궁동 사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 누명 장동익 최인철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 누명 장동익 최인철

사건 발생 약 2년이 지난 1991년 11월, 부산 사하경찰서는 평범한 가장이던 장동익 씨와 친구 최인철 씨를 갑작스럽게 연행해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두 사람의 가족은 이들이 곧 집으로 돌아올 것이라 믿었지만, 며칠 뒤 TV 뉴스를 통해 두 사람이 살인범으로 지목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 사건 발생 2년 후 갑작스러운 연행
  • 뚜렷한 물증이나 목격 진술 없이 범인으로 지목
  • 자백 내용과 현장 흔적이 서로 맞지 않는 부분 다수 존재
  •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조사 과정에서 가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무죄 선고 경찰 고문

낙동강변 살인사건 경찰 고문 장면 그림

장동익 씨와 최인철 씨는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 2017년,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2019년 대검찰청 과거사위원회가 경찰의 고문으로 범인이 조작됐다는 결론을 발표하면서 재심 절차는 빠르게 진행됐고, 부산고법은 2021년 두 사람에게 최종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시기내용
2017~2018년재심 청구
2019년대검 과거사위, 고문에 의한 조작 결론 발표
2020년부산고법 재심 개시 결정
2021년부산고법 무죄 최종 선고, 경찰·검찰·법원 공식 사과

재심 재판부는 두 사람의 자백이 경찰의 가혹행위로 인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 유죄의 근거로 삼을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판결 확정 이후 경찰청과 검찰 역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 진범

가장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낙동강변 살인사건 진범에 대한 질문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진범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장동익 씨와 최인철 씨가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이 사건은 다시 미제 사건으로 돌아갔으며, 경찰과 검찰 역시 새로운 수사를 통해 진범을 특정했다는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사건 당시 습격을 받고 살아남은 남성의 진술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취재 과정에서 나온 문제 제기일 뿐 확정된 수사 결과는 아닙니다. 공소시효 문제 등으로 실제 진범을 특정해 처벌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며, 진범의 신원은 추후 공개 예정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스모킹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어머니의 분홍 보따리

스모킹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어머니의 분홍 보따리

스모킹건
은 오래된 미제 사건이나 억울한 옥살이 사건의 기록을 다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154회 방송에서는 낙동강변 살인사건, 즉 부산 엄궁동 사건 당사자들이 직접 출연해 당시 체포 상황과 20년 넘는 수감 생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출연자역할
장동익, 최인철사건 당사자, 체포와 수감 당시 상황 증언
박준영 변호사재심 담당, 자백과 현장 증거의 모순점 설명
이정화 검사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 수사 기록 재조사
이지혜, 안현모진행자, 방송 중 사건 경위에 놀라움 표현

방송에서는 장동익 씨의 어머니가 아들의 결백을 믿고 사건 기록을 한 장씩 복사해 분홍색 보따리에 모아뒀던 일화도 소개됐습니다. 글을 잘 알지 못했음에도 오랜 시간 기록을 남긴 어머니의 노력은 훗날 재심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버팀목이 됐습니다. 스모킹건 154회는 2026년 8월 18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됐습니다.


🔍 낙동강변 살인사건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낙동강변 살인사건 진범은 결국 잡혔나요?
A1. 아니요. 2021년 재심에서 장동익 씨와 최인철 씨가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사건은 다시 미제로 돌아갔고, 지금까지 진범이 특정됐다는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Q2. 장동익 최인철은 몇 년이나 옥살이를 했나요?
A2. 두 사람은 1991년 연행된 이후 약 21년간 억울하게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후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Q3. 재심이 시작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3. 2019년 대검찰청 과거사위원회가 당시 경찰 수사 과정에서 고문과 가혹행위가 있었고, 이를 통해 자백이 조작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재심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Q4. 낙동강변 살인사건과 엄궁동 사건은 같은 사건인가요?
A4. 네, 같은 사건입니다. 사건이 발생한 낙동강변 도로 인근 지명을 따 부산 엄궁동 사건으로도 불리며, 두 명의 남성이 범인으로 지목됐다고 해서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이라는 이름도 함께 쓰입니다.

Q5. 스모킹건 154회는 언제 방송되나요?
A5. 스모킹건 154회는 2026년 8월 18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됐으며, 사건 당사자와 담당 변호사, 검사가 직접 출연해 재심 과정과 남은 의문점을 다뤘습니다.


본 게시물은 언론 보도 및 공개된 재심 판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진범 관련 내용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며, 추가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2026.08.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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