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
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추성훈의 공식 은퇴전은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 17로 확정됐으며,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이 소식을 전하며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방송 활동도 당분간 줄이겠다고 밝혔다.
- 대회명: 블랙컴뱃 17
- 일정: 2026년 11월 21일(토)
- 장소: 서울 고척스카이돔
- 발표: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통해 직접 공개
추성훈은 나이가 50세를 바라보는 시점에서도 격투기 선수로서 얼마나 멋지게 싸울 수 있는지 다시 증명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이번 시합을 인생의 마지막 도전으로 규정했다. 그는 "시합하게 되면 우리나라 나이로 51살"이라며 아이들 운동회에서 뛰는 50대 아버지들을 보면 완전히 할아버지처럼 느껴진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추성훈 나이와 키는 몇일까?
추성훈은 1975년 7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재일 한국인 4세로 태어나 올해 우리 나이로 51세를 맞았다. 방송에서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젊었을 때는 177cm였지만 나이가 들며 175cm로 줄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어 실제 키에 대한 궁금증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체중은 평소 방송에서 92kg 정도라고 밝힌 적이 있으나, 육아 예능 촬영 당시 실제로 측정했을 때는 89kg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 항목 | 내용 |
|---|---|
| 본명 | 추성훈(한국) / 아키야마 요시히로(일본) |
| 출생 | 1975년 7월 29일, 일본 오사카 |
| 나이 | 만 51세(2026년 기준) |
| 키 | 약 175cm |
| 체중 | 평소 약 89~92kg |
| 국적 | 일본(2001년 귀화) |
| 가족관계 |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
추성훈은 일본으로 귀화한 이후 공식 서류상으로는 아키야마 요시히로라는 이름을 쓰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여전히 한국 이름인 추성훈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추성훈 이혼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를 둘러싼 이혼설은 최근 몇 달 사이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반복적으로 언급됐지만, 야노시호가 직접 방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여러 차례 해명한 상태다.
- 2026년 7월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는 이혼했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우리 부부 괜찮다, 이혼 안 했다, 남편 있어요"라며 직접 부인했다
- 2026년 2월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야노시호가 이혼을 매번 생각한다고 말한 것에 추성훈도 "아내가 매번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매번 이혼 생각을 한다"고 답해 화제가 됐다
- 두 사람은 2026년 3월 방송에서 결혼 10년 차 무렵 갈등이 가장 심했다고 밝히면서도, 딸 추사랑이 없었다면 진짜 헤어졌을 것이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 갈등의 발단 중 하나로는 추성훈이 2024년 11월 아내 동의 없이 도쿄 자택 내부를 유튜브에 공개한 사건이 꼽히며,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결론적으로 두 사람이 여러 차례 위기를 겪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이혼에 이르렀다는 소식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이며 두 사람은 여전히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결혼 18년 차에 접어든 부부는 방송을 통해 갈등과 화해를 반복하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오히려 대중의 공감과 응원을 함께 받고 있다.
추성훈 격투기 전적
추성훈은 2004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이후 K-1 히어로즈, 드림, UFC를 거쳐 현재 원 챔피언십(ONE Championship)에서 활동해왔으며, 2024년 1월 니키 홀즈컨과의 경기 패배 이후 통산 16승 8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 소속 단체 | 활동 시기 |
|---|---|
| Hero's / DREAM | 2004~2009년 |
| UFC | 2009~2018년 |
| ONE Championship | 2018년~현재 |
데뷔 초기인 2006년 5월 Hero's 5 대회에서는 나가타 카츠히코를 뒤돌려차기 KO로 꺾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2018년에는 UFC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ONE Championship과 새로 계약을 맺었으며, 2022년 3월에는 아오키 신야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따내며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증명했다. 유도 국가대표 시절에는 한국 대표로 2001년 아시아 유도선수권 금메달을, 일본으로 귀화한 뒤에는 일본 대표로 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며 두 나라 대표팀에서 모두 정상급 성적을 거둔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2006년 경기 중 금지된 바디크림을 몸에 바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겪기도 했으며, 이 사건은 지금까지도 일본 팬들 사이에서 종종 회자된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은 누구일까?
추성훈은 2007년 지인 소개로 만난 일본의 톱모델 야노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3월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인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이 태어났다. 세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계기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 야노시호: 일본 출신 톱모델 겸 방송인, 2009년 추성훈과 결혼
- 추사랑: 2011년 10월 24일생, 유아 시절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알려짐
- 가족은 현재 한국과 일본, 하와이를 오가며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추사랑은 2018년 6월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한 이력이 있다
추성훈은 격투기 선수 활동 외에도 방송인으로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2024년부터는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특유의 털털한 입담과 찰진 먹방, 일본 곳곳을 소개하는 여행 콘텐츠로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끌고 있으며,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에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절친한 후배 김동현과의 내기에서 져 삭발을 감행했던 일화나, 딸 추사랑이 직접 바리깡으로 삭발을 도와준 에피소드 역시 팬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는 대표적인 일화다.
🔍 추성훈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
Q1. 추성훈의 정확한 나이는 몇 살인가요?
A1. 1975년 7월 29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1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도 51세다.
Q2. 추성훈의 은퇴전은 어디서 열리나요?
A2. 2026년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이 공식 은퇴전으로 확정됐다.
Q3.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정말 이혼했나요?
A3. 이혼했다는 소식은 가짜뉴스로 확인됐으며, 야노시호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직접 부인했다.
Q4. 추성훈의 격투기 전적은 몇 승 몇 패인가요?
A4. 가장 최근 경기 기준 통산 16승 8패를 기록하고 있다.
Q5. 추성훈은 원래 어느 나라 국가대표였나요?
A5. 한국 유도 국가대표로 활동하다 2001년 일본으로 귀화해 이후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 본 글은 각종 방송 보도와 공개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개인 신상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추후 공식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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